전쟁 패권국가 미국의 트럼프는 전 세계 국가들을 상대로 일방적인 관세를 무기 삼아 양아치 깡패짓을 하고 있다.
골프장에서 캐디 또는 경호원은 벙커 앞에서 페어웨이로 공을 옮기는 ‘알까기’를 하는 모습이 알려지며, 극우 말종의 민낯이 드러났다.
계엄령 내란의 우두머리 윤석열은 특검 조사를 거부하며, 빤스만 입고 ‘배째라’를 시전 하는 양아치 수준의 잡범 행태를 보였다.
검사 판사 로펌 등 법비들의 계엄령 명령에, 육사 출신 군인과 경찰대 출신 경찰, 내란의힘 소속 범죄자들은 꼬리를 흔들며 환영했다.
극우 꼴통 양아치들에게 민주적 질서, 사회적 정의, 공정과 상식, 헌법과 법률, 규범과 규칙, 사회적 통념 등은 전혀 통하지 않는다.
이들과 대화하고, 토론하고, 협상한다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하다는 사실이 트럼프의 알까기와 윤석열의 빤스로 확인된다.
이들은 오로지 자신이 이기기 위해서 반칙을 하고 규칙을 무시하며, 거짓말과 개소리, 궤변과 억지로 인간 말종 수준을 보인다.
민주주의의 기초와 게임의 규칙은 인간에게 설명하는 것이지, 인간이 아닌 것들에게 설명하는 것은 시간 낭비일 뿐이다.
< 트럼프, 알까기 반칙과 규칙 파괴 >
트럼프는 골프장에서 알까기 반칙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공까지 슬쩍 건드리는 등 규칙을 지키지 않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의 목적은 오로지 이기는 것이며, “내가 이겼다”는 말만 반복하며, 진실 왜곡에 아무런 거리낌이 없다.
스포츠 기자 릭 라일리는 2020년 책 ‘Commander in Cheat’에서 트럼프를 알까기, 발차기, 공 바꾸기까지 하는 ‘사기 골퍼’로 묘사했다.
이런 태도는 미국 내에서는 부정선거 주장을 통해 선거 결과를 부정하고, 의회 난입을 선동하는 방식으로 표출되었다.
국제 질서 속에서도 개소리와 궤변 억지를 일삼고, 일방적인 관세로 협상을 ‘통보’하는 식의 양아치 행위를 저질렀다.
< 윤석열, 배째라 빤스와 잡범 수준 >
윤석열과 계엄령 내란의 공범인 김건희, 김용현, 이상민, 박성재, 여인형 등을 비롯해 지귀연, 심우정, 조희대 등은 ‘빤스 배째라’를 하고 있다.
특검 조사를 거부한 윤석열의 ‘빤스 시전’은, 그가 얼마나 뻔뻔한 잡범인지 확인해 주는 계기가 되었다.
극우 황색언론 기레기, 내란의힘 소속 범죄자들, 사이비 종교 세력 등이 한 목소리로 범죄자 인권을 외치는 모습은 코미디이다.
트럼프처럼 부정선거를 주장하고, 선거 결과를 부정하며, 법원 테러까지 벌인 극우의 범죄 행위는 매우 저열하다.
< 극우 말종, 광범위로 퍼진 암덩어리 >
극우 말종에게는 골프장 벙커와 같이 정해진 게임 규칙은 무용지물이며, 오로지 자신이 이기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한다.
이들은 정치뿐 아니라 사법, 경제, 언론 등 전 영역에 침투하여, 자신과 닮은 자들을 자가 복제 증식해 우리나라의 암세포로 퍼져 나갔다.
자신이 극우 말종의 단순한 복제품이라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대구 영남의 좀비 노인들과, 전체주의에 빠진 펨코의 꼴통들.
자신에게 불리한 뉴스는 ‘가짜뉴스’라 하고, 불리한 판결은 ‘정치재판’이라 외치며, 시민을 겁박 선동하는 ‘반민주 행위’는 부메랑이 된다.
정치, 경제, 언론, 사법 전반이 알까기와 빤스의 연장선에 놓여 있는 지금, 자신들의 이익만 챙기면 된다는 사고는 극우적 착각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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