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본질적으로 무의미하다. 자살해서 도망칠 것이 아니라, 부조리와 함께 살아가며 반항·자유·열정으로 삶을 채워야 한다”
< 삶과 자살 : 철학의 모든 질문은 결국 “삶이 살 가치가 있는가”로 귀결 >
“There is but one truly serious philosophical problem, and that is suicide.”
“진정으로 심각한 철학적 문제는 단 하나, 그것은 자살이다.”
< 부조리의 정의 : 인간은 삶에 의미를 원하지만, 세상은 대답을 하지 않음 >
“The absurd is born of this confrontation between the human need and the unreasonable silence of the world.”
“부조리란 인간의 의미에 대한 갈망과 세계의 불합리한 침묵이 충돌할 때 태어난다.”
< 자살의 거부 : 자살은 부조리에서 도망치는 것이기에 삶의 답이 될 수 없음 >
“Living is keeping the absurd alive. Keeping it alive is above all contemplating it.”
“산다는 것은 부조리를 살아 있게 하는 것이다. 그것을 살아 있게 한다는 것은 무엇보다 그것을 직시하는 일이다.”
< 부조리한 인간의 태도 : 삶의 무의미를 받아들이되, 끝까지 반항하며 살아야 함 >
“The point is to live.”
“중요한 것은 살아가는 것이다.”
“It is essential to die unreconciled and not of one’s own free will.”
“화해하지 않고 죽는 것이 중요하며, 스스로 원해서 죽어서는 안 된다.”
< 시지프스의 결론 : 끝없고 무의미한 노동에 대한 투쟁에서도 의미와 행복 발견 >
“The struggle itself toward the heights is enough to fill a man’s heart. One must imagine Sisyphus happy.”
“정상을 향한 투쟁 그 자체가 인간의 마음을 채우기에 충분하다. 우리는 시지프스를 행복한 사람으로 상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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