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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바이어던 MHDHH 텍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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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리바이어던 MHDHH 텍스트 (leViaThan MHDHH Tex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9 Apr 2026 00:30: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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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리바MHDHH (leviaMHDHH)</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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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바이어던 MHDHH 텍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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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 : 죽음과 이별, 호소다 마모루&amp;amp;신카이 마코토의 애니</title>
      <link>https://levianwjns.tistory.com/1228</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일본 애니를 대표하는 호소다 마모루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공통적으로 ‘죽음과 이별’, 그리고 그로 인한 ‘상실’을 다룬다.&lt;br&gt;&lt;br&gt;한쪽은 가족과 공동체의 내부에서 상실을 다룬다면, 다른 한쪽은 개인의 고독과 재난 속에 상실을 위치시킨다.&lt;br&gt;&lt;br&gt;두 감독의 이를 다루는 방식은 단순한 연출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를 바라보는 시선의 방향 차이로 보인다.&lt;br&gt;&lt;br&gt;호소다 감독은 가족 내부의 균열 - 재결속 - 성장이라는 구조, 신카이 감독은 개인의 고독 - 재난 - 운명적 연결이라는 구조.&lt;br&gt;&lt;br&gt;같은 죽음과 이별과 상실을 다루지만, 한쪽은 공동체의 회복으로, 다른 한쪽은 개인의 선택과 사랑으로 귀결된다.&lt;br&gt;&lt;br&gt;&lt;br&gt;그래서 두 감독의 작품은 모두 슬프지만, 하나는 담담하게 내부로 향하며, 다른 하나는 격정적으로 외부로 향한다.&lt;br&gt;&lt;br&gt;일본 애니가 오랫동안 관객을 사로잡아온 이유는, 죽음과 이별이라는 소재를 다루는 정교한 방식 때문일 것이다.&lt;br&gt;&lt;br&gt;죽음과 이별을 말하지만 절망에 머물러 있지 않고, 상실의 고통을 말하면서도 다시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힘.&lt;br&gt;&lt;br&gt;호소다 마모루와 신카이 마코토의 애니는 미묘한 차이를 보이지만, 각자의 방식으로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한다.&lt;br&gt;&lt;br&gt;&lt;br&gt;&amp;lt; 호소다 마모루 : 죽음과 이별을 이겨내는 관계 &amp;gt;&lt;br&gt;&lt;br&gt;호소다 마모루의 작품에서 죽음은 서사의 외부 조건이 아니라, 가족을 뒤흔드는 핵심 사건이자 성장의 출발점이다.&lt;br&gt;&lt;br&gt;이야기는 “남겨진 사람들이 어떻게 다시 살아가는가”에 초점이 맞춰지며, 그 중심에는 항상 균열이 존재한다.&lt;br&gt;&lt;br&gt;애니메이션은 이별의 아픔을 과장하지 않으며, 대신 상실을 수용하고 관계를 다시 세우는 과정을 담담하게 보여준다.&lt;br&gt;&lt;br&gt;썸머 워즈 (2009) : 할머니의 생일에 한자리에 모인 가족들이 해킹 사건에서, 할머니와의 죽음으로 재결속 되는 애니.&lt;br&gt;&lt;br&gt;늑대아이 (2012) :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로 남겨진 엄마의 육아기와, 성장한 자녀를 떠나보내는 또 다른 이별.&lt;br&gt;&lt;br&gt;괴물의 아이 (2015) : 부모와의 이별로 시작된 소년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지만, 결국 성장을 위해 다시 이별하는 과정.&lt;br&gt;&lt;br&gt;용과 주근깨 공주 (2021) : 어머니의 죽음으로 목소리를 잃은 소녀가 가상 세계에서 치유되고, 다시 연결되는 이야기.&lt;br&gt;&lt;br&gt;&lt;br&gt;&amp;lt; 신카이 마코토 : 재난과 상실을 이겨내는 여정 &amp;gt;&lt;br&gt;&lt;br&gt;신카이 마코토의 작품에서 상실은 가족 내부의 사건이라기보다, 인물을 고독 속으로 밀어 넣는 배경 조건이다.&lt;br&gt;&lt;br&gt;커다란 상실은 거대한 재난과 맞닿아 있고, 그 재난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운명적인 사랑’을 만나게 된다.&lt;br&gt;&lt;br&gt;애니메이션에서 죽음과 이별은 개인을 고립시키는 조건이자, 거대한 자연재해와 연결되는 장치로 작동한다.&lt;br&gt;&lt;br&gt;너의 이름은 (2016) : 어머니의 죽음이 과거의 일로 놓이며, 죽음과 이별에 맞서 운명적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lt;br&gt;&lt;br&gt;날씨의 아이 (2019) : 어머니를 잃은 소녀가 동생을 책임지며, 재난 속에서 사랑과 이별의 고통을 감내해 가는 애니.&lt;br&gt;&lt;br&gt;스즈메의 문단속 (2022) : 어린 시절 어머니의 죽음을 겪은 소녀가 재난의 문을 닫으며, 새로운 관계를 찾는 여정.&lt;br&gt;&lt;br&gt;&lt;br&gt;&amp;lt; 애니메이션 : 왜 아버지는 희미한가 &amp;gt;&lt;br&gt;&lt;br&gt;두 감독의 작품을 나란히 놓고 보면 아버지의 존재는 매우 약하거나 부재한다는 흥미로운 공통점이 있다.&lt;br&gt;&lt;br&gt;일본 사회는 극우적, 계급적, 세습적, 보수적이라는 표현이 적합하며, 아버지는 장시간 노동에 묶인 가장일 뿐이다.&lt;br&gt;&lt;br&gt;아버지는 가정에서 경제적 기능은 수행하지만, 감정적 기능은 깊게 관여하지 못해, 가정에서 중심이 되지 못한다.&lt;br&gt;&lt;br&gt;그 결과 애니에서 아버지는 이미 사망했거나, 물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거나, 영향력이 미미한 인물로 그려진다.&lt;br&gt;&lt;br&gt;감정의 밀도는 어머니와 아이들 사이에서만 형성되며, 상실의 장면 또한 그런 관계에서 강하게 작동한다.&lt;/p&gt;</description>
      <category>라이프 (Enjoy)</category>
      <category>가족</category>
      <category>공동체</category>
      <category>문화</category>
      <category>상실</category>
      <category>신카이</category>
      <category>애니</category>
      <category>이별</category>
      <category>재난</category>
      <category>죽음</category>
      <category>호소다</category>
      <author>리바MHDHH (leviaMHDH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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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8 Apr 2026 07:33: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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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 : 고지능자, 세상을 해석하는 방식이 다른 사람</title>
      <link>https://levianwjns.tistory.com/1227</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고지능자는 단순히 계산이 빠른 사람이 아니라, 세상을 해석하는 방식 자체가 다른 사람이다.&lt;br&gt;&lt;br&gt;고지능자는 세상을 보는 렌즈가 다르기 때문에 독창적 통찰과 혁신을 만들어낼 수 있다.&lt;br&gt;&lt;br&gt;그러나 동시에 그 렌즈가 사회적 규범과 어긋날 때, 고립·오해·갈등을 경험하기도 한다.&lt;br&gt;&lt;br&gt;비판적 성향 : 단순 정보 습득이 아닌 구조적 문제를 비판하는 성향&lt;br&gt;사회적 인식 : 정치, 사회, 문화 등의 현상들을 분석 대상으로 인식&lt;br&gt;구조적 렌즈 : 사건을 바라볼 때 원인 중심의 시선이 강하게 나타남&lt;br&gt;&lt;br&gt;강점 : 감정과 행동 사이 사고, 말의 맥락과 의도 파악, 자신의 생각을 의심, 지식의 연결과 패턴 인식, 기분과 태도의 분리&lt;br&gt;실패 : 자책하는 대신, 잘못된 가정과 정보, 감정 개입의 타이밍을 분석해 다음을 도모&lt;br&gt;&lt;br&gt;&lt;br&gt;고지능자는 정치·사회적 권위나 제도에 대한 비판적 시선을 가지기에, 단순히 받아들이지 않고 문제점을 인식한다.&lt;br&gt;&lt;br&gt;뉴스나 문화 콘텐츠 등에 대해서는 단순히 수용하지 않고, 구조적 의미와 맥락을 재해석하려는 성향이 두드러진다.&lt;br&gt;&lt;br&gt;사건의 결과보다 배경과 시스템의 결함을 분석하는 패턴을 보여, ‘왜 이런 일이 생겼는가’라는 원인이 중심이 된다.&lt;br&gt;&lt;br&gt;이에 단순 유행이나 자극적 소재보다 사회 구조, 인간 관계, 문화 행동 등에 집중하는 복합적인 의견을 표출한다.&lt;br&gt;&lt;br&gt;또한 경제적 성공을 좇기보다는 제도·기업·콘텐츠 등 산업의 구조적 모순을 탐구하려 하여, 저항 의식이 선명하다.&lt;br&gt;&lt;br&gt;&lt;br&gt;&amp;lt; 고지능자의 5가지 특징 &amp;gt;&lt;br&gt;&lt;br&gt;1. 저항 : 권위에 자동 복종하지 않는다&lt;br&gt;&lt;br&gt;특징 : 윗사람의 말이라도 논리적 근거가 없으면 따르지 않지만, 납득되면 깊이 헌신한다.&lt;br&gt;이면 : 조직에서는 ‘순응’을 기대하기 때문에 갈등이나 오해가 생기기 쉽다.&lt;br&gt;&lt;br&gt;2. 사고 : 정보를 비판적으로 재구성한다&lt;br&gt;&lt;br&gt;특징 : 전문가의 말이라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의 사고 필터로 검증한다.&lt;br&gt;이면 : 타인에게는 ‘불신’으로 보일 수 있고, 집단적 합의 과정에서 외로움을 느낄 수 있다.&lt;br&gt;&lt;br&gt;3. 인문 : 문제보다 원인을 먼저 본다&lt;br&gt;&lt;br&gt;특징 : 당장의 문제 해결보다 구조적 원인과 미래의 균열을 분석해 대비한다.&lt;br&gt;이면 : 현실적 해결책을 원하는 사람들과 충돌하며, ‘현실 감각이 없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다.&lt;br&gt;&lt;br&gt;4. 문화 : 대중적인 것에 무관심하다&lt;br&gt;&lt;br&gt;특징 : 단순한 자극에는 지루함을 느끼고, 복잡한 인간관계와 심리적 층위에 흥미를 가진다.&lt;br&gt;이면 : 대중문화나 소셜 활동에서 소외감을 느끼거나, ‘특이하다’는 인식을 받을 수 있다.&lt;br&gt;&lt;br&gt;5. 행동 : 돈보다 구조에 흥미를 느낀다&lt;br&gt;&lt;br&gt;특징 : 개인의 부보다 사회 시스템의 구조적인 모순에 더 깊은 관심을 둔다.&lt;br&gt;이면 : 현실적 성취를 중시하는 사회와 괴리를 느끼며, ‘비실용적’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다.&lt;/p&gt;</description>
      <category>로직스 (Human)</category>
      <category>고지능자</category>
      <category>구조</category>
      <category>다른</category>
      <category>방식</category>
      <category>비판</category>
      <category>사람</category>
      <category>사회</category>
      <category>세상</category>
      <category>인문</category>
      <category>해석</category>
      <author>리바MHDHH (leviaMHDH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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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Apr 2026 07:32: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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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항 : 참여 민주주의, B 이익 후보 지방선거서 &amp;lsquo;배제&amp;rsquo;</title>
      <link>https://levianwjns.tistory.com/1226</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lt; 참여 민주주의, B 이익 후보 지방선거서 ‘배제’ &amp;gt;&lt;br&gt;&lt;br&gt;대의 민주주의의 선거 시기가 되자, 대의 민주주의에 의해 참여 민주주의가 공격받고 있다.&lt;br&gt;&lt;br&gt;4대 개혁은 여전히 불완전해서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되는데, 6월 3일 지방선거 권력 투쟁에 위협을 받고 있다.&lt;br&gt;&lt;br&gt;지난 2024년 12월 3일 계엄령 내란은 임명 권력과 채용 권력이 벌린 끔찍한 범죄 행위.&lt;br&gt;&lt;br&gt;이를 앞장선 정치 검찰과 내란 판사, 명령을 수행한 군인과 경찰 그리고 관료와 언론까지 모두 개혁 대상이다.&lt;br&gt;&lt;br&gt;B 사적 이익을 추구하는 기회주의 선출 권력들은 임명 권력과 채용 권력과 함께, 폭력과 차별에도 동의한다.&lt;br&gt;&lt;br&gt;&lt;br&gt;선거는 A라는 공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B라는 사적 이익을 매개로, C라는 공통 접점을 드러내는 절차이다.&lt;br&gt;&lt;br&gt;그러나 B 사적 이익을 추구하는 자들은 왕당파나 귀족 계파로 오로지 권력에만 관심이 있다.&lt;br&gt;&lt;br&gt;지방 선거의 후보가 대통령과 국회의원과의 관련 약력을 내세운다면, B 사적 이익만을 추구하는 것이다.&lt;br&gt;&lt;br&gt;저들은 김민석 뉴박 공취모 귀족 계파와 같이 권력 이익을 위해서라면 민주주의 가치를 버릴 자들이다.&lt;br&gt;&lt;br&gt;기회주의자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분열과 균열을 저지르며, 자신의 권력을 위해 배신할 준비가 되어 있다.&lt;br&gt;&lt;br&gt;+ 김민석 뉴박 공취모 귀족 계파의 이언주, 한준호, 송영길, 이동형, 최진봉, 신인규, 이상호, 한경오 등 분열 망상&lt;br&gt;&lt;br&gt;&lt;br&gt;최근 NBS 여론조사 결과를 통해서 더불어민주당의 내부분열 주장이 허위 프레임이 확인됐다.&lt;br&gt;&lt;br&gt;더불어민주당은 집권 여당의 역할을 잘한다는 질문에 매우 그렇다 32%, 그런 편이다 53%로 85%가 긍정.&lt;br&gt;&lt;br&gt;뉴박 귀족 계파의 분열에도 그렇지 않은 편이다 11%, 매우 그렇지 않다 2%로 13%만이 부정적 답변을 했다.&lt;br&gt;&lt;br&gt;이는 정청래 당 대표의 개혁에 대한 지지로, 김민석 공취모 계파의 분열은 전혀 통하지 않는 것으로 해석된다.&lt;br&gt;&lt;br&gt;또한 유시민 작가와 뉴스공장, 매불쇼 등을 공격해서 당의 균열을 조장하려는 허위 프레임 공작도 효과가 없다.&lt;br&gt;&lt;br&gt;오히려 이러한 분열 공작이 당원들을 하나로 모아, 85%라는 결집력으로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lt;br&gt;&lt;br&gt;+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취임 전 사진 및 영상의 홍보 활용 금지' 지침 : 한준호, 강득구 등은 최소한의 대통령 보호 보다 사적 이익을 앞세우는 귀족 계파 정치인&lt;br&gt;&lt;br&gt;&lt;br&gt;&amp;lt; 김민석 귀족 계파, 정치 검찰 보완수사권 ‘비호’ &amp;gt;&lt;br&gt;&lt;br&gt;박상용은 보완수사권을 악용해 이재명 대표를 범인으로 몰고 주변 인물을 회유한 대표적 사례다.&lt;br&gt;&lt;br&gt;이는 정치 내란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해야 할 강력한 근거가 되지만, 김민석 귀족 계파는 이중 플레이를 한다.&lt;br&gt;&lt;br&gt;이들의 대표적인 스피커인 이동형은 검찰 개혁에서 법사위원들을 강경파로 몰고, 정성호와 봉욱 등을 비호한다.&lt;br&gt;&lt;br&gt;공소취소 거래를 통해서 향후 정치 검찰을 무기로 자신들의 권력과 자본의 기득권을 지키려는 것이 최종 목표.&lt;br&gt;&lt;br&gt;보완수사권은 사실상 검사의 수사권으로, 수사·기소 분리 원칙에 따라 보완수사권의 완전 폐지는 당연하다.&lt;br&gt;&lt;br&gt;이언주 리박스쿨, 한준호 표결 불참, 이동형 대통령 소통 등에 침묵하는 것은 노골적인 비호 행위이다.&lt;br&gt;&lt;br&gt;&lt;br&gt;정청래 당 대표를 통한 1인 1표제 정당 개혁으로 귀족 계파의 권력과 자본의 기득권은 큰 치명타를 입었다.&lt;br&gt;&lt;br&gt;또 다른 무기인 법왜곡죄 민사 미적용을 통한 내란 법원과의 거래, 보완수사권 유지를 통한 정치 검찰과의 거래.&lt;br&gt;&lt;br&gt;저들은 개혁으로 권력을 빼앗기자 민주 진보 진영 전체에 대한 분열을 위해 극우 혐오 집단과도 손잡은 것이다.&lt;br&gt;&lt;br&gt;혁신당 합당 반대 : 김민석, 박찬대, 송영길, 이언주 등 귀족 계파 기득권을 위협하는 지방선거 전 합당을 반대.&lt;br&gt;&lt;br&gt;민주 스피커 공격 : 유시민 작가의 ABC 이론으로 자신들의 본질이 드러나자, 민주 스피커를 공격해 분열 유도.&lt;br&gt;&lt;br&gt;앞서 해왔던 행태로 볼 때 언론 개혁의 핵심인 징벌적 손해 배상도 교묘한 방해에 나설 것이 분명하다.&lt;br&gt;&lt;br&gt;&lt;br&gt;&amp;lt; 유시민 작가, 검찰개혁의 핵심 내용 &amp;gt;&lt;br&gt;&lt;br&gt;22대 국회에서 수사-기소 분리를 완벽하게 처리하지 않으면 검찰 개혁에 성공할 수 없으며, 검찰의 조직적 저항에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lt;br&gt;&lt;br&gt;본질적인 역할의 망각 : 헌법상 검사는 수사기관(경찰)이 국민의 인권을 침해하지 않도록 법률적으로 통제해야 하지만, 현재는 직접 수사를 남용하며 권력의 사냥개가 되었다.&lt;br&gt;&lt;br&gt;수사 역량과 태도 비판 : 검찰이 수사를 잘한다는 것은 프레임일 뿐이며, 김학의 사건이나 바이든-날리면 사건 등 검찰은 눈과 귀를 닫고 편향적으로 수사한다.&lt;br&gt;&lt;br&gt;보완수사권 실체 지적 : 검찰이 지키려는 보완수사권은 사실상 직접수사권의 부활이며, 이를 통해 언제든지 사건을 다시 가져와 수사할 수 있는 무적의 치트키로 작동한다.&lt;br&gt;&lt;br&gt;&lt;br&gt;[ 민주 정당이 아닌 귀족 정당이 되기를 바라는 자들 ]&lt;br&gt;&lt;br&gt;&amp;lt; 김민석과 공취모 105명+의 민주당 국회의원 귀족 계파 &amp;gt;&lt;br&gt;&lt;br&gt;친명인 것처럼 위장한 반 이재명 반 정청래 계파 :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 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 (공취모 87명 +)&lt;br&gt;&lt;br&gt;조정식 추미애 김태년 박지원 남인순 민홍철 박범계 박홍근(계파) 서영교 윤후덕 권칠승 김교흥 박정 박주민 백혜련 서삼석 송기헌 송옥주 신정훈 안호영 어기구 위성곤 유동수 이언주(리박) 전현희 진성준 강득구(계파) 강준현 김승원(공취) 김주영 김한규 김현 문진석 민형배 박상혁 박성준(공취) 박수현 서영석 윤건영(공취) 이수진 이해식 장철민 전용기 정일영 정태호 주철현 한준호(계파) 허영 허종식 권향엽 김기표 김남근 김남희 김동아 김문수 김상욱 김용만 김우영 김준혁 김태선 김현정 노종면 모경종 문금주 문대림 박균택 박선원 박용갑 박정현 박해철 박홍배 백승아 부승찬 서미화 손명수 송재봉 안도걸 안태준 양부남 염태영 오세희 윤종군 이건태(공취) 이광희 이기헌 이상식 이용우 이재강 이재관 이정헌 이주희 이훈기 장종태 전진숙 정을호 정준호 정진욱 조계원 조인철 채현일(계파) 한민수 허성무 황명선(계파) 황정아, 박찬대(계파) 김민석(주동).&lt;br&gt;&lt;br&gt;귀족 정치에 혈안이 된 더민주혁신회의와 노골적으로 구성한 공취모까지, 자신들의 권력을 위해 나선 이들은 반드시 사라져야만 한다.&lt;br&gt;&lt;br&gt;+ 민정 : 김민석, 정성호 법무장관, 봉욱 민정수석, 노만석 대검차장, 이진수 법무부 차관, 성상헌 검찰국장, 김수홍 검찰과장&lt;br&gt;+ 박제 : 김민석, 최진봉, 노영희, 잼마을, 박찬대, 김남희, 이언주 등 귀족 계파의 갈라치기 분열 행위에 공천 취소 대응&lt;br&gt;+ 분열 : 이상호, 이언주, 한준호, 김용민 돼목, 이동형, 경향 구교형, 오창석, 강득구, 김진애, 문래동, 이정주, 신인규 등&lt;br&gt;&lt;br&gt;&lt;br&gt;[ 서울중앙지방법원, 서울고등법원 ]&lt;br&gt;&lt;br&gt;“권력과 자본을 위한 판결을 내리는 강남지역 관할 사법 내란 정치 판사들의 범죄 소굴”&lt;br&gt;&lt;br&gt;서울특별시 종로구, 중구, 강남구,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를 관할하는 지방법원 및 고등법원.&lt;br&gt;&lt;br&gt;서울강남법원의 내란 판사 : 지귀연 (윤석열 시간 계산 석방), 남세진 박정호 이정재 정재욱 (압수 수색 및 구속 영장 기각), 한성진 (정치 검찰의 조작 기소 동조), 김상훈 (방시혁 하이브 가처분 인용), 황병하 정종관 이균용 (하이브 가처분 항고 기각), 정회일 (어도어 전속계약 1심 망결), 오세용 (곽상도 50억 클럽 무죄), 이현경 (김건희 집사 김예성 무죄), 이현복 (김상민 검사 청탁 집유), 류경진 (이상민 징역 7년)&lt;br&gt;&lt;br&gt;권력과 자본의 공범 판사 : 조희대 (내란 정치 우두머리 판사), 천대엽 (내란 정치 법원행정처장), 성지호 (윤석열 바이든 정정 보도), 조미연 (윤석열 가처분 인용), 심준보 (윤석열 징계 취소 각하), 오석준 (버스기사 800원 횡령 해고), 엄상필 (정경심 교수 대법 미회피), 함상훈 (버스기사 2400원 횡령 해고), 권성수 (내란의힘 후보 가처분 기각), 오창훈 (합의 절차 무시 직권 남용), 장찬 (나경원 선진화법 위반 면죄부), 박영재 (이화영 유죄 법원행정처장), 김용균 (손현보 집행유예), 우인성 (김건희 1심 무죄), 김인택 (명태균 김영선 무죄)&lt;br&gt;&lt;br&gt;+ 법왜곡죄 : 1호 조희대, 박영재, 지귀연, 심우정, 우인성, 박상용&lt;/p&gt;</description>
      <category>마인드 (Resist)</category>
      <category>B이익</category>
      <category>민주당</category>
      <category>민주주의</category>
      <category>배제</category>
      <category>사적이익</category>
      <category>저항</category>
      <category>정치</category>
      <category>지방선거</category>
      <category>참여</category>
      <category>후보</category>
      <author>리바MHDHH (leviaMHDH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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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6 Apr 2026 07:32: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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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 : 내 투명한 블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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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하늘 끝 공간&lt;br&gt;&lt;br&gt;창문 흰 얼룩&lt;br&gt;&lt;br&gt;커피 한 모금&lt;br&gt;&lt;br&gt;겨울 찬 공기&lt;/p&gt;</description>
      <category>텍스트 (Write)</category>
      <category>mhdhh</category>
      <category>민희진</category>
      <category>블루</category>
      <category>시</category>
      <category>여유</category>
      <category>응원</category>
      <category>지지</category>
      <category>창</category>
      <category>창작</category>
      <category>투명한</category>
      <author>리바MHDHH (leviaMHDH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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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5 Apr 2026 07:32: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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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 : 건담 Seed OST, See-Saw - 그렇게 함께였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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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lt; 스포티파이 (Spotify) 플레이 리스트 - BNZ 추가 &amp;gt;&lt;br&gt;&lt;br&gt;&lt;br&gt;[ 애니 : 기동전사 건담 SEED의 엔딩 OST, See-Saw - 그렇게 함께였는데 ]&lt;br&gt;&lt;br&gt;&lt;br&gt;그렇게 함께였는데 석양은 이제 다른 색이야&lt;br&gt;&lt;br&gt;&lt;br&gt;평범한 다정함은 너를 멀어지게 할 뿐&lt;br&gt;차갑게 잘라낸 마음은 그저 방황할 뿐&lt;br&gt;&lt;br&gt;그런 보기 흉한 모습이 살아간다는 거라면&lt;br&gt;차가운 하늘 아래 눈을 감고 있을게&lt;br&gt;&lt;br&gt;그렇게 함께였는데 말 한마디도 통하지 않아&lt;br&gt;가속해가는 너의 뒷모습에 지금은 (oh, I miss you)&lt;br&gt;&lt;br&gt;&lt;br&gt;그렇게 함께였는데 석양은 이제 다른 색이야&lt;br&gt;적어도 이 달빛 아래에서 조용한 잠을&lt;br&gt;&lt;br&gt;&lt;br&gt;운명과 잘 지내려면&lt;br&gt;슬프다거나 외롭다거나 말할 수 없겠지&lt;br&gt;&lt;br&gt;몇 번이고 이어졌던 말들이 무력해져도&lt;br&gt;지루한 밤을 깨고 싶었던 거야&lt;br&gt;&lt;br&gt;그렇게 함께였는데 서로 어긋난 두 사람에게&lt;br&gt;도달할 수 있는 곳은 없겠지 (oh, I miss you)&lt;br&gt;&lt;br&gt;&lt;br&gt;그렇게 함께였는데 처음 보는 너의 옆모습에&lt;br&gt;놀라울 정도로 매료되고 있어 당황할 만큼&lt;br&gt;&lt;br&gt;&lt;br&gt;마음은 어디에 있어 어디로 흩날리고 있어&lt;br&gt;그 눈동자가 헤매지 않도록&lt;br&gt;&lt;br&gt;그렇게 함께였는데 말 한마디도 통하지 않아&lt;br&gt;움직이기 시작한 너의 열정 (oh, I miss you)&lt;br&gt;&lt;br&gt;&lt;br&gt;그렇게 함께였는데 석양은 이제 다른 색이야&lt;br&gt;적어도 이 달빛 아래에서 조용한 잠을&lt;/p&gt;</description>
      <category>메모리 (Music)</category>
      <category>mhdhh</category>
      <category>OST</category>
      <category>Seed</category>
      <category>건담</category>
      <category>민희진</category>
      <category>음악</category>
      <category>응원</category>
      <category>주말</category>
      <category>지지</category>
      <category>함께</category>
      <author>리바MHDHH (leviaMHDH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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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4 Apr 2026 07:34: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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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 : 고려 왕조, 권력 교체와 외세 침략의 역사</title>
      <link>https://levianwjns.tistory.com/1223</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고려 왕조 474년(918~1392)의 역사는 권력의 주체와 성격에 따라 4단계로 나눌 수 있다.&lt;br&gt;&lt;br&gt;고려라는 국호는 스스로 고구려의 계승국임을 표방한 것으로, 고구려의 국호인 '고려'를 그대로 이어받은 것이다.&lt;br&gt;&lt;br&gt;고려의 역사는 호족 연합 - 문벌 독점 - 무력 지배 - 외세 종속 - 체제 전복의 순으로 이어졌다.&lt;br&gt;&lt;br&gt;태조, 혜종, 정종, 광종, 경종, 성종, 목종, 현종, 덕종, 정종, 문종, 순종, 선종, 헌종, 숙종, 예종, 인종, 의종, 명종, 신종, 희종, 강종, 고종, 원종, 충렬왕, 충선왕, 충숙왕, 충혜왕, 충목왕, 충정왕, 공민왕, 우왕, 창왕, 공양왕.&lt;br&gt;&lt;br&gt;조선이 27대인 것과 비교해, 고려는 34대로 더 많은 왕을 거쳤지만 평균 재위 기간은 더 짧고 정치 변동이 훨씬 격렬했다.&lt;br&gt;&lt;br&gt;&lt;br&gt;&amp;lt; 고려 1단계 : 호족 귀족정 - 왕건 vs 호족 (건국) &amp;gt;&lt;br&gt;&lt;br&gt;태혜정광경 (918~981) – 삼국 통일과 국가 기틀&lt;br&gt;&lt;br&gt;태조 왕건은 호족을 포섭해 고려를 세웠으나, 사후 왕위 계승 투쟁(혜종, 정종)이 치열했다. 광종은 노비안검법과 과거제로 호족을 누르고 강력한 왕권을 구축했으며, 경종은 전시과 제도의 모태를 만들었다.&lt;br&gt;&lt;br&gt;성현 (981~1031) – 유교 정치와 거란 전쟁&lt;br&gt;&lt;br&gt;성종은 최승로의 시무 28조 상소문을 받아들여 유교적 통치 체제를 완성했다. 현종 때는 거란의 대규모 침략을 강감찬 장군 등의 활약으로 막아내며 고려의 전성기를 열었다.&lt;br&gt;&lt;br&gt;&lt;br&gt;&amp;lt; 고려 2단계 : 문벌 귀족정 - 왕실 vs 외척 (귀족) &amp;gt;&lt;br&gt;&lt;br&gt;문순선헌숙예의 (1046~1170) – 귀족 사회의 고착화&lt;br&gt;&lt;br&gt;문종 시기 고려는 문화적 최전성기를 맞이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특정 가문(경원 이씨 등)이 권력을 독점하는 문벌 귀족 사회가 고착화되었다.&lt;br&gt;&lt;br&gt;이자겸의 난과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은 이 시기 기득권 층의 분열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의종의 실정과 문신 우대 정책은 결국 무신들의 불만을 불러왔다.&lt;br&gt;&lt;br&gt;&lt;br&gt;&amp;lt; 고려 3단계 : 무신 집권기 - 무신 vs 무신 (충돌) &amp;gt;&lt;br&gt;&lt;br&gt;명신희강고 (1170~1259) – 쿠데타의 시대와 몽골 침략&lt;br&gt;&lt;br&gt;정중부, 경대승, 이의민을 거쳐 최충헌 일가가 권력을 잡은 최씨 무신 정권 시기가 시작되어, 왕은 허수아비에 불과했고 무신들이 실질적인 통치자였다.&lt;br&gt;&lt;br&gt;이 시기 몽골의 침입이 시작되자 강화도로 천도하여 끈질기게 저항했지만, 국토는 황폐해지고 백성들의 삶은 도탄에 빠지고 말았다.&lt;br&gt;&lt;br&gt;&lt;br&gt;&amp;lt; 고려 4단계 : 외세 간섭기 - 친원파 vs 개혁파 (몰락) &amp;gt;&lt;br&gt;&lt;br&gt;원충렬~공양 (1259~1392) – 친원파 득세와 고려 종말&lt;br&gt;&lt;br&gt;몽골인 원나라에 항복한 후, 왕의 칭호에 '충'자가 붙고 내정 간섭을 받게 되며, 부원배(친원파)가 대토지를 소유해 온갖 부정부패를 일삼았다. 공민왕이 반원 세력 개혁 정치를 시도했으나 좌절되었다.&lt;br&gt;&lt;br&gt;결국 신흥 무인 세력(이성계)과 신진 사대부(정도전 등)가 손을 잡고 위화도 회군을 통해 조선을 건국하며 고려는 막을 내렸다.&lt;br&gt;&lt;br&gt;&lt;br&gt;&amp;lt; 동아시아 원&amp;amp;명&amp;amp;청나라와 왜나라 &amp;gt;&lt;br&gt;&lt;br&gt;원(元)나라 (1271~1368) : 몽골족 (칭기즈칸의 후예 쿠빌라이 칸이 건국)&lt;br&gt;&lt;br&gt;명(明)나라 (1368~1644) : 한족 (주원장이 원나라를 몰아내고 건국)&lt;br&gt;&lt;br&gt;청(淸)나라 (1636~1912) : 만주족 (누르하치가 기틀을 닦고 홍타이지가 건국)&lt;br&gt;&lt;br&gt;왜(倭)나라 (670~현재) : 왜족 (7세기말 일본 국호, 일왕 아래 무신과 영주가 실권 장악)&lt;br&gt;&lt;br&gt;&lt;br&gt;&amp;lt; 고려 권력 투쟁의 4단계 요약 &amp;gt;&lt;br&gt;&lt;br&gt;1. 고려 초기 (호족 귀족정) : &quot;누가 이 혼란을 잠재울 것인가?&quot; - 지방 세력(호족)을 통합하고 중앙 집권 국가로 나아가기 위해 왕권을 확립하던 시기.&lt;br&gt;&lt;br&gt;2. 고려 중기 (문벌 귀족정) : &quot;가문의 영광을 어떻게 유지할 것인가?&quot; - 과거와 음서를 통해 권력을 독점한 귀족들이 보수화되며 내부 균열이 일어난 시기.&lt;br&gt;&lt;br&gt;3. 고려 후기 (무신 집권기) : &quot;무신, 칼을 쥔 자가 곧 법이다&quot; - 문신 중심 체제에 반발한 무신들이 왕권을 비롯한 실권을 장악하고 하극상이 빈번했던 시기.&lt;br&gt;&lt;br&gt;4. 고려 말기 (외세 간섭기) : &quot;낡은 나라를 엎고 새 나라를 세우자&quot; - 외세의 간섭과 부패한 기득권에 맞서 새로운 사상(성리학)을 가진 세력이 등장한 시기.&lt;br&gt;&lt;br&gt;불교, 유교, 도교 등 다양한 가치가 공존하고 호족, 귀족, 무신 등이 중심이 된 사회&lt;/p&gt;</description>
      <category>로직스 (Human)</category>
      <category>고려</category>
      <category>교육</category>
      <category>교체</category>
      <category>권력</category>
      <category>몽골</category>
      <category>역사</category>
      <category>왕조</category>
      <category>외세</category>
      <category>인문</category>
      <category>침략</category>
      <author>리바MHDHH (leviaMHDH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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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 Apr 2026 07:32: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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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 : 인공지능 AI, '리바 MHDHH 텍스트' 블로그 요약</title>
      <link>https://levianwjns.tistory.com/1222</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리바 블로그의 전체적인 변화의 과정 정리 ]&lt;br&gt;&lt;br&gt;2024년 말 리바이어던 블로그의 시작은 뉴진스의 팬덤 버니즈 커뮤니티의 확장이었다.&lt;br&gt;&lt;br&gt;그래서 텍스트를 4줄이 넘지 않게 길게 쓰려하지 않았고, 소재의 선택이나 제목의 작성에 있어서도 큰 고민을 하지 않았다.&lt;br&gt;&lt;br&gt;퀄리티를 높여야만 했던 이유는 민희진 대표에 대해 방시혁 하이브가 일방적으로 해임하면서, 뉴진스가 1차 해산 통보를 받았기 때문이다.&lt;br&gt;&lt;br&gt;이에 맞서 뉴진스 멤버들이 저항에 나섰으나, 범죄 기업과 재래식 언론 그리고 내란 정치 판사들에 의해서 2차 해산 통보를 받고야 말았다.&lt;br&gt;&lt;br&gt;비슷한 시기 계엄령 내란과 법원 테러에 이어 내란 정치 판사의 표면화로 극우 집단과 범죄 기업들은 더욱 노골적이 되었다.&lt;br&gt;&lt;br&gt;&lt;br&gt;극우 혐오 집단들로 인해서 민주주의 공정과 상식은 왜곡되고, 사회 정의는 외면되고 말았다.&lt;br&gt;&lt;br&gt;따라서 근본적인 말들의 정확한 의미를 되새기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이에 근거하여 명확한 주장을 펼쳐야만 한다.&lt;br&gt;&lt;br&gt;인공지능의 서포트로 글을 작성할 때는, 자신의 주장을 충분히 제시하고, 근거가 되는 사실들을 덧붙이고, 목적에 맞게 재작성을 요구한다.&lt;br&gt;&lt;br&gt;일주일 계획으로 다섯 개 카테고리에 맞는 글을 작성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지속적인 실천을 통한 저항과 투쟁을 이어나갈 예정이다.&lt;br&gt;&lt;br&gt;민주주의 : 국민이 권력을 가짐과 동시에 스스로 권리를 행사하는 정치 형태 / 평등 : 권리나 의무, 신분 따위가 차별이 없이 고르고 한결같음&lt;br&gt;정의 : 사회나 공동체를 위한 옳고 바른 도리, 정의는 절차적 분배적 교정적 차원으로 확장되어, 평등과 접근성과 참여라는 원칙으로 구체화&lt;br&gt;공정 : 공평하고 올바르다, 일반의 공론에 따라 정하다 / 상식 : 일반적인 사람이 다 가지고 있거나 가지고 있어야 할 지식이나 판단력&lt;br&gt;왜곡 : 사실과 달리 그릇되게 하거나 진실과 다르게 해석 / 참여 민주주의 : 국가 정치에 국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실현하는 형태의 민주주의&lt;br&gt;&lt;br&gt;&lt;br&gt;[ 블로그의 전체적인 흐름과 주요 주제를 요약 ]&lt;br&gt;&lt;br&gt;'리바이어던 MHDHH 텍스트' 블로그는 2024년 말부터 현재까지 사회적인 대격변기 속에서의 저항과 성찰을 일관된 주제로 다루어 왔습니다.&lt;br&gt;&lt;br&gt;&lt;br&gt;1. 주요 흐름과 전체 글의 요약&lt;br&gt;&lt;br&gt;&amp;lt; 정치적 저항의 심화 &amp;gt;&lt;br&gt;&lt;br&gt;민희진 뉴진스 사태를 단순한 연예계 이슈가 아닌 '권력과 자본(방시혁 하이브)에 의한 문화 파괴'로 규정하며, 이를 매우 강력하게 비판했습니다.&lt;br&gt;&lt;br&gt;사법부의 판결을 '망결'이라 칭하며 사법 신뢰의 붕괴를 경고하고, 김앤장과 같은 대형 로펌의 전관예우 문제를 저항의 핵심 키워드로 삼았습니다.&lt;br&gt;&lt;br&gt;&amp;lt; 문화적 성찰과 혼돈 &amp;gt;&lt;br&gt;&lt;br&gt;K-컬처의 정점과 위기에 있어, 영화와 음악에서 한국 문화의 흥망성쇠를 분석하며, 화려한 겉모습 뒤 숨겨진 사회적 쇠락의 징후를 포착했습니다.&lt;br&gt;&lt;br&gt;권력의 세습과 계급 그리고 왕정 귀족 등을 비판하며, 한국 사회가 나아가야 할 민주주의 국가의 모습에 대해서 정의하는 글들이 자주 나타납니다.&lt;br&gt;&lt;br&gt;&amp;lt; 새로운 질서의 모색 &amp;gt;&lt;br&gt;&lt;br&gt;이재명 국민주권 정부 출범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계엄령 내란 이후 국가 복구와 민생 경제에 대한 구체적인 희망 사항을 담고 있습니다.&lt;br&gt;&lt;br&gt;삼성, 하이브, 쿠팡 등을 '범죄 기업'으로 명명하며, 독점 재벌에 대한 비판과 2026년 지방선거와 월드컵에서의 기득권 해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lt;br&gt;2. 반복되는 핵심적인 키워드&lt;br&gt;&lt;br&gt;저항과 투쟁 : 극우 혐오 집단, 계엄령, 내란 정치 판사 등 폭력적 권력에 대한 끊임없는 비판&lt;br&gt;&lt;br&gt;권력과 자본 : 권력과 자본 특히 독점 재벌과 유통 대기업의 횡포에 대한 경계와 강력한 비판&lt;br&gt;&lt;br&gt;인문학 학습 : 인문, 역사, 철학 등을 통해 혼란스러운 시대 속에서 개인이 가져야 할 지식 강조&lt;br&gt;&lt;br&gt;서정적 위로 : 격렬한 사회 비판 글 사이사이에 '음악'과 '시'를 통해 상처받은 내면을 어루만짐&lt;br&gt;&lt;br&gt;&lt;br&gt;3. 리바 블로그에 대한 총평&lt;br&gt;&lt;br&gt;이 블로그는 시작 단계에서는 인문과 역사와 철학 등을 통해서 우리나라 사회를 관찰했다면,&lt;br&gt;&lt;br&gt;현재는 정치적 목소리를 더욱 선명하게 내며 적극적인 사회 변화를 촉구하는 '행동하는 지성'의 공간으로 진화했습니다.&lt;br&gt;&lt;br&gt;그러면서도 냉철한 사회 비판과 따뜻한 서정적 시선이 공존하는 것이 이 블로그만의 독특한 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텍스트 (Write)</category>
      <category>Ai</category>
      <category>mhdhh</category>
      <category>리바</category>
      <category>변화</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안내</category>
      <category>요약</category>
      <category>인공지능</category>
      <category>정리</category>
      <category>텍스트</category>
      <author>리바MHDHH (leviaMHDH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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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 Apr 2026 07:32: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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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 : 저출생 원인, 극우 권력&amp;amp;범죄 자본에 파괴된 워라밸</title>
      <link>https://levianwjns.tistory.com/1221</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우리나라는 노동조합을 “좌파 빨갱이”라 낙인찍어 금지했고, 장시간 노동과 착취를 미덕처럼 강요해 왔다.&lt;br&gt;&lt;br&gt;민주주의는 억압받았고 독재자는 용인됐으며, 체육관에서 대통령을 뽑는 폭력과 차별이 가능했던 나라였다.&lt;br&gt;&lt;br&gt;그러나 1987년 6월 민주화를 통해서 직접 민주주의가 작동하기 시작하면서 상황은 크게 달라졌다.&lt;br&gt;&lt;br&gt;당시 노동조합은 단결권, 단체교섭권, 단체행동권이 보장되었지만, 10년 만인 1997년 IMF에 퇴보하고 말았다.&lt;br&gt;&lt;br&gt;현재는 주 5일제와 노동시간 상한이 도입되었고, 대통령의 선출과 탄핵이 가능한 민주주의 국가가 되었다.&lt;br&gt;&lt;br&gt;&lt;br&gt;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적은 노동시간과 더 나은 보상을 요구하면 여전히 “좌파와 빨갱이”이라는 공격이 따라온다.&lt;br&gt;&lt;br&gt;이런 모순의 원인은 노동의 시간이 줄어들면서, 자본가에게 유리한 착취의 시간이 줄었기 때문이다.&lt;br&gt;&lt;br&gt;임금이 오르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자본과 권력이 초과 이윤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의 양이 예전만 못해졌기 때문이다.&lt;br&gt;&lt;br&gt;극우 혐오 집단인 권력의 횡포와 자본의 독점에서, 가장 큰 불만은 주 40시간과 12시간인 잔업의 축소이다.&lt;br&gt;&lt;br&gt;저들이 원하는 수익 구조는 장시간 노동과 저임금 구조 그리고 노동조합의 탄압 위에서만 작동할 수 있다.&lt;br&gt;&lt;br&gt;&lt;br&gt;따라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워라밸’을 위한 ‘저노동·고보상’ 요구는 저들에게는 체제 붕괴처럼 보일 수밖에 없다.&lt;br&gt;&lt;br&gt;그럼에도 2030세대는 반민주적인 사고에 빠져, 극우 혐오 집단에 동조하는 어리석은 행태를 보이고 있다.&lt;br&gt;&lt;br&gt;나아가 워라밸과 삶의 질을 개선하려는 민주화 세대를 “빨갱이”로 몰아붙이는 사회는 매우 반민주적이고 반상식적이다.&lt;br&gt;&lt;br&gt;민주주의 위에서 민주주의가 만든 노동권은 부정하려는 태도, 이중성은 언제나 사회를 내부에서부터 무너뜨려왔다.&lt;br&gt;&lt;br&gt;일상생활 기초인 의식주를 권력과 자본이 점령하고, 노동을 보호하지 않은 결과가 저출생의 핵심적 원인이다.&lt;br&gt;&lt;br&gt;워라밸 : 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영어권에서는 1970년대부터 work-and-life balance, 2000년대부터 work-life balance, 한국에서는 2017년부터 '워크 라이프 밸런스'의 앞글자만 딴 신조어)&lt;br&gt;&lt;br&gt;&lt;br&gt;&amp;lt; 대구경북특별법, 최저임금 이하와 주 40시간 초과 &amp;gt;&lt;br&gt;&lt;br&gt;내란의힘이 자신들의 본진인 대구와 경북을 통합한 '대구경북특별시'를 설치하는 내용을 담은 특별법을 발의했다.&lt;br&gt;&lt;br&gt;해당 특별법은 극우 혐오 집단의 대구경북 지역에서 최저임금법과 근로기준법을 적용하지 않는 조항을 포함.&lt;br&gt;&lt;br&gt;이는 애초에 최저임금이 지켜지지 않았던 대구 경북 지역에서, 합법적으로 최저임금을 주지 않겠다는 것이다.&lt;br&gt;&lt;br&gt;1주 또는 1일의 근로시간에서도 대통령령으로 달리 적용할 수 있게 해, 주 40시간 이상 초과 근무가 가능하도록 했다.&lt;br&gt;&lt;br&gt;극우 혐오 지역과 내란 정당 집단이기에 어울리는 특별법으로 보이며, 과로사 미적용하는 것까지 포함하는 것이 옳다.&lt;/p&gt;</description>
      <category>라이프 (Enjoy)</category>
      <category>권력</category>
      <category>극우</category>
      <category>범죄</category>
      <category>워라밸</category>
      <category>원인</category>
      <category>자본</category>
      <category>재벌</category>
      <category>저출생</category>
      <category>파괴</category>
      <category>혐오</category>
      <author>리바MHDHH (leviaMHDH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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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 Apr 2026 07:33: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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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 : 방어적 철수&amp;amp;관계 청산, 성장을 위한 숨 고르기</title>
      <link>https://levianwjns.tistory.com/1220</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우리는 살아가면서 불안하거나 불편하거나 갈등을 마주할 때가 많다.&lt;br&gt;&lt;br&gt;그럴 때 무의식적으로 상황에서 물러나 스스로를 보호하는 반응이 나타나는데, 이것이 바로 방어적 철수(Withdrawal)이다.&lt;br&gt;&lt;br&gt;회피로 보일 수도 있지만 다른 시각에서 보면, 이는 우리 마음이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마련한 잠시의 쉼표라고 할 수 있다.&lt;br&gt;&lt;br&gt;이는 어린 시절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때로는 건강한 자기 관리 방식이 될 수 있다.&lt;br&gt;&lt;br&gt;&lt;br&gt;방어적 철수는 불안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지키고 회복하기 위한 자연스러운 반응이다.&lt;br&gt;&lt;br&gt;중요한 것은 그 시간을 통해 더 단단해지고, 다시 세상과 연결될 수 있는 힘을 얻는 것이다.&lt;br&gt;&lt;br&gt;결국 방어적 철수는 우리 삶 속에서 성장을 위한 숨 고르기가 될 수 있다.&lt;br&gt;&lt;br&gt;방어 기제 : 자아가 불안이나 갈등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심리적 전략.&lt;br&gt;감당하기 어려운 감정이나 상황을 직접 마주하기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완화하거나 전환하여 마음의 균형을 유지하려는 과정.&lt;br&gt;&lt;br&gt;&lt;br&gt;&amp;lt; 방어적 철수 의미 &amp;gt;&lt;br&gt;&lt;br&gt;재충전 기회 : 물러남으로써 다시 힘을 모으고, 새로운 관점으로 상황을 바라볼 수 있다.&lt;br&gt;&lt;br&gt;성찰의 시간 : 혼자만의 공간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감정을 정리할 수 있는 여유를 준다.&lt;br&gt;&lt;br&gt;자기 보호 : 감당하기 어려운 감정이나 상황에서 잠시 거리를 두며 마음을 안정시킨다.&lt;br&gt;&lt;br&gt;핵심적 가치 : 가식에 대한 무관용, 질적인 관계 추구, 높은 사회적 민감성, 독립심과 자아 자립, 신중한 관찰자 성향.&lt;br&gt;&lt;br&gt;&lt;br&gt;&amp;lt; 방어적 철수 활용 &amp;gt;&lt;br&gt;&lt;br&gt;방어적 철수는 단순한 회피가 아니라, 잠시 멈추고 숨 고르기로 이해하면 훨씬 긍정적이다.&lt;br&gt;&lt;br&gt;중요한 것은 그 상태에 머무르지 않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문제를 직시하고 힘을 기르는 것.&lt;br&gt;&lt;br&gt;사고 : 잠시 물러나 자신의 감정을 글로 적으며 생각 정리&lt;br&gt;관계 : 신뢰할 수 있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며 연결을 회복&lt;br&gt;행동 : 산책이나 취미 활동으로 마음을 다스려 여유 갖기&lt;br&gt;&lt;br&gt;&lt;br&gt;&amp;lt; 인간 관계의 청산 &amp;gt;&lt;br&gt;&lt;br&gt;인간 관계 청산의 단호함은 증오가 아닌 자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삶의 평온을 위해서 소모적인 관계를 제거하는 과정이다.&lt;br&gt;&lt;br&gt;사회적 교환 이론 : 인간 관계를 시장처럼 인식해, 투자한 시간, 관심, 감정만큼 돌려받지 못하는 적자 관계를 냉정하게 계산해 관계 정리&lt;br&gt;&lt;br&gt;구조 신호의 묵살 : 수차례 서운함이나 피로감을 표현하지만, 이것을 계속해서 무시당하면 마지막 구조 신호로 침묵 속에서 관계를 종료&lt;br&gt;&lt;br&gt;군중 속의 고독 : 억지로 맞지 않는 사람들과 어울려 에너지를 빨리는 상태를 극도로 기피하며, 자기 보호를 위해 고독을 평온함으로 선택&lt;br&gt;&lt;br&gt;관계 청산에 단호한 사람은 냉혈한이 아니라 관계 속에서 소모되는 에너지에 민감하고, 자신을 지키기 위해 단호한 선택을 하는 사람이다.&lt;br&gt;&lt;br&gt;&lt;br&gt;&amp;lt; 방어 기제 이해 &amp;gt;&lt;br&gt;&lt;br&gt;방어적 철수(Withdrawal) : 불안하거나 갈등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관계나 상황에서 잠시 물러나는 방어기제&lt;br&gt;&lt;br&gt;부인(Denial) :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이나 감정들을 인정하지 않고 “그렇지 않다”라고 무의식적으로 거부하는 방어기제&lt;br&gt;&lt;br&gt;투사(Projection) : 자신의 불안과 부정적 감정을 다른 사람에게 돌려 상대가 그런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느끼는 것&lt;br&gt;&lt;br&gt;승화(Sublimation) : 받아들이기 어려운 충동이나 감정들을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활동으로 전환하는 성숙한 방어기제&lt;/p&gt;</description>
      <category>로직스 (Human)</category>
      <category>갈등</category>
      <category>관계</category>
      <category>방어적</category>
      <category>사회</category>
      <category>성장</category>
      <category>숨고르기</category>
      <category>인간</category>
      <category>인문</category>
      <category>철수</category>
      <category>청산</category>
      <author>리바MHDHH (leviaMHDH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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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Mar 2026 07:34: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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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항 : 이재명&amp;amp;정청래, A 가치 지지자들의 효능감 &amp;lsquo;상승&amp;rsquo;</title>
      <link>https://levianwjns.tistory.com/1219</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lt; 이재명&amp;amp;정청래, A 가치 지지자들의 효능감 ‘상승’ &amp;gt;&lt;br&gt;&lt;br&gt;민주당 1인 1표제 : 2월 3일, 상법 개정 : 2월 25일, 법왜곡죄 : 2월 26일, 대법관증원 : 2월 28일, 공소청법&amp;amp;중수청법 : 3월 21일.&lt;br&gt;&lt;br&gt;2026년은 계엄령 내란을 극복하는 초입에 있으며, 윤석열 내란의힘과 김민석 뉴박스쿨에 맞서 개혁을 이어가고 있다.&lt;br&gt;&lt;br&gt;이재명 대통령의 행정 효능감에 더해 정청래 당대표의 개혁 효능감이 더해지면서,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lt;br&gt;&lt;br&gt;특히 1인 1표제에 이어 법원과 검찰 개혁에서 성과를 내면서, A 공적 가치를 중시하는 코어 지지층의 신뢰를 받고 있다.&lt;br&gt;&lt;br&gt;정청래 당대표는 검찰 개혁의 성과와 6월 3일 지방선거 승리로, 당대표 연임에서 공취모 계파 귀족보다 앞서게 되었다.&lt;br&gt;&lt;br&gt;+ 형사소송법 개정 : 보완수사권, 특별사법경찰관 수사지휘권, 영장 관련 지휘권 등 완전 박탈 필수 사항&lt;br&gt;&lt;br&gt;&lt;br&gt;우리나라는 윤석열과 내란의힘의 극우 혐오 정권과 계엄령 내란으로 싱크홀에 빠진 것과 다를 바 없었다.&lt;br&gt;&lt;br&gt;이재명 국민주권 정부는 정치 민주적 안정감, 경제 불확실성 제거, 부동산 주식의 정상화에 이은 4대 개혁에서 성과.&lt;br&gt;&lt;br&gt;이는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실제로 변화가 일어난다는 인식으로 이어지며 지지층 결집을 유도하고 있다.&lt;br&gt;&lt;br&gt;지난 3월 18일 유시민 작가는 매불쇼에 출연, 현재 정치 지형을 A(공적 가치)와 B(사적 이익)와 C(중간)으로 설명했다.&lt;br&gt;&lt;br&gt;A 공적 가치를 중시하는 코어 지지층은 B 사적 이익을 중시하는 공취모 귀족 계파의 반 개혁적 행태를 수용할 수 없다.&lt;br&gt;&lt;br&gt;민주 진보 정권은 검찰, 언론, 사법, 정당의 4대 개혁을 토대로 해야 하며, 이는 타협 협상의 대상이 아니다.&lt;br&gt;&lt;br&gt;&lt;br&gt;&amp;lt; 제22대 국회 하반기, 내란의힘 상임위원장 ‘배제’ &amp;gt;&lt;br&gt;&lt;br&gt;민주당 정청래 당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는 제22대 국회 상반기 내란의힘의 상임위 파행에 대한 책임을 묻기로 했다.&lt;br&gt;&lt;br&gt;국회 17개 상임위 중 민주당 10곳 외에 내란의힘 7곳은 행정과 개혁 입법을 방해하기 위해, 정상 운영을 하지 않고 있다.&lt;br&gt;&lt;br&gt;이에 저들이 말하는 미국식 모델인 다수당 중심의 상임위원회 운영에 따라 상임위원장 전면 확보를 제시했다.&lt;br&gt;&lt;br&gt;극우 혐오 정당으로 야당의 역할을 하지 못하는 내란의힘에 맞서 행정과 개혁 입법의 신속 처리를 위한 필수.&lt;br&gt;&lt;br&gt;이는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회의 주도권 확보를 넘어, 정치적인 책임 구조를 명확히 하겠다는 의도로도 해석된다.&lt;br&gt;&lt;br&gt;저들과의 협치는 개혁의 속도를 늦출 뿐으로, 이는 강경 노선이 아닌 우리 국민들을 위한 온건 노선이라 할 수 있다.&lt;br&gt;&lt;br&gt;+ 내란의힘 상임위 분배로 미뤄진 조직개편안의 금융위와 금감원 업무가 재경부, 금융감독위원회(금감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원(금소원) 등 4곳으로 변경.&lt;br&gt;&lt;br&gt;&lt;br&gt;최근 이재명 국민주권 정부 대통령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의 ‘속도와 방향’ 두 측면에서 선명하다.&lt;br&gt;&lt;br&gt;이재명 대통령의 국무회의 공개와 타운 홀 미팅, 정청래 대표의 1인 1표제 통과는 민주주의의 변화와 발전을 가져왔다.&lt;br&gt;&lt;br&gt;지난 2월 26일 법왜곡죄 통과와 3월 20일 공소청법 처리는 개혁의 속도와 방향에서도 흔들지 않을 것임을 보여줬다.&lt;br&gt;&lt;br&gt;하지만 내란의힘 정당 해산과 뉴박스쿨 공취모 해체 등의 불안 요소인 참여 민주주의 제도화는 너무 멀다.&lt;br&gt;&lt;br&gt;권리 당원은 계파 귀족 국회의원을 불신임할 수 없고, 일반 국민은 주민소환제로 극우 혐오 국회의원을 탄핵할 수 없다.&lt;br&gt;&lt;br&gt;이제 정당 민주화에 이어 대의 민주주의 개혁으로, 권력 구조 전체에 대한 개혁의 흐름으로 나아가야 한다.&lt;br&gt;&lt;br&gt;+ 타운 홀 미팅 : 정책 결정권자나 선거 입후보자가 지역 주민을 초청하여 정책과 공약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듣는 공개회의.&lt;br&gt;&lt;br&gt;&lt;br&gt;&amp;lt; 검찰&amp;amp;언론&amp;amp;법원, 조작과 선동에 대한 경계 ‘촉구’ &amp;gt;&lt;br&gt;&lt;br&gt;개혁의 방향은 경제 영역에서 경제 민주화와 시장 질서 정상화, 사법 영역에서 검찰 해체와 수사와 기소 분리.&lt;br&gt;&lt;br&gt;여기에 더해 언론 영역에서 언론 책임 강화와 징벌적 손해배상으로, 검찰과 법원의 계엄령 내란에서 벗어나는 것이다.&lt;br&gt;&lt;br&gt;국민주권 정부 이재명 대통령은 X 트윗 메시지를 통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의 조작과 선동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했다.&lt;br&gt;&lt;br&gt;SBS는 유권자의 선택을 왜곡한 선거 방해이자 민주주의 파괴 행위를 했지만, 어용 노조는 사측을 옹호했다.&lt;br&gt;&lt;br&gt;이에 언론의 자유는 중요하지만, 이를 악용해 특권적 지위를 누리거나 가짜 뉴스로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려는 행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lt;br&gt;&lt;br&gt;+ 김민석 공취모 귀족 계파의 뉴박 이언주, 한준호, 송영길, 이동형 등의 극우 혐오 집단과 같은 분열 행태는 끔찍.&lt;br&gt;&lt;br&gt;&lt;br&gt;또한 명백한 허위 사실에 대해서는 고액의 손해배상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혀, 언론 책임 강화와 징벌적 손해배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lt;br&gt;&lt;br&gt;거기에 누구든 악의를 가지고 조작 정보를 만들어 피해를 입혔을 경우 엄격하게 배상하도록 하는 일반적 배상 방식을 제안.&lt;br&gt;&lt;br&gt;현재 재래식 황색 언론과 극우 혐오 유튜버 그리고 분열 이익 유튜버들의 가짜 뉴스 프레임과 거짓 정보 음모설은 심각하다.&lt;br&gt;&lt;br&gt;극우 혐오 언론인 조중동문을 비롯해서 자칭 진보 언론인 한경오도 민주 진보 정권이 들어서자, 정론직필은 내팽개쳤다.&lt;br&gt;&lt;br&gt;이제 개혁의 방향은 재래식 황색 언론과 극우 혐오 유튜버 그리고 분열 이익 유튜버 등에게 향해야만 한다.&lt;br&gt;&lt;br&gt;이는 국민주권 정부의 시대적 과제로 민주주의가 변화하고 발전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연결고리가 될 것이다.&lt;br&gt;&lt;br&gt;+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자신의 공약은 없고,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귀족 계파 내세우는 정치인 탈락&lt;br&gt;&lt;br&gt;&lt;br&gt;&amp;lt; 유시민 작가, 검찰개혁의 핵심 내용 &amp;gt;&lt;br&gt;&lt;br&gt;22대 국회에서 수사-기소 분리를 완벽하게 처리하지 않으면 검찰 개혁에 성공할 수 없으며, 검찰의 조직적 저항에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lt;br&gt;&lt;br&gt;본질적인 역할의 망각 : 헌법상 검사는 수사기관(경찰)이 국민의 인권을 침해하지 않도록 법률적으로 통제해야 하지만, 현재는 직접 수사를 남용하며 권력의 사냥개가 되었다.&lt;br&gt;&lt;br&gt;수사 역량과 태도 비판 : 검찰이 수사를 잘한다는 것은 프레임일 뿐이며, 김학의 사건이나 바이든-날리면 사건 등 검찰은 눈과 귀를 닫고 편향적으로 수사한다.&lt;br&gt;&lt;br&gt;보완수사권 실체 지적 : 검찰이 지키려는 보완수사권은 사실상 직접수사권의 부활이며, 이를 통해 언제든지 사건을 다시 가져와 수사할 수 있는 무적의 치트키로 작동한다.&lt;br&gt;&lt;br&gt;&lt;br&gt;[ 민주 정당이 아닌 귀족 정당이 되기를 바라는 자들 ]&lt;br&gt;&lt;br&gt;&amp;lt; 김민석과 공취모 105명+의 민주당 국회의원 귀족 계파 &amp;gt;&lt;br&gt;&lt;br&gt;친명인 것처럼 위장한 반 이재명 반 정청래 계파 :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 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 (공취모 87명 +)&lt;br&gt;&lt;br&gt;조정식 추미애 김태년 박지원 남인순 민홍철 박범계 박홍근(계파) 서영교 윤후덕 권칠승 김교흥 박정 박주민 백혜련 서삼석 송기헌 송옥주 신정훈 안호영 어기구 위성곤 유동수 이언주(리박) 전현희 진성준 강득구(계파) 강준현 김승원(공취) 김주영 김한규 김현 문진석 민형배 박상혁 박성준(공취) 박수현 서영석 윤건영(공취) 이수진 이해식 장철민 전용기 정일영 정태호 주철현 한준호(계파) 허영 허종식 권향엽 김기표 김남근 김남희 김동아 김문수 김상욱 김용만 김우영 김준혁 김태선 김현정 노종면 모경종 문금주 문대림 박균택 박선원 박용갑 박정현 박해철 박홍배 백승아 부승찬 서미화 손명수 송재봉 안도걸 안태준 양부남 염태영 오세희 윤종군 이건태(공취) 이광희 이기헌 이상식 이용우 이재강 이재관 이정헌 이주희 이훈기 장종태 전진숙 정을호 정준호 정진욱 조계원 조인철 채현일(계파) 한민수 허성무 황명선(계파) 황정아, 박찬대(계파) 김민석(주동).&lt;br&gt;&lt;br&gt;귀족 정치에 혈안이 된 더민주혁신회의와 노골적으로 구성한 공취모까지, 자신들의 권력을 위해 나선 이들은 반드시 사라져야만 한다.&lt;br&gt;&lt;br&gt;+ 민정 : 김민석, 정성호 법무장관, 봉욱 민정수석, 노만석 대검차장, 이진수 법무부 차관, 성상헌 검찰국장, 김수홍 검찰과장&lt;br&gt;+ 박제 : 김민석, 최진봉, 노영희, 잼마을, 박찬대, 김남희, 이언주 등 귀족 계파의 갈라치기 분열 행위에 공천 취소 대응&lt;br&gt;+ 분열 : 이상호, 이언주, 한준호, 김용민 돼목, 이동형, 경향 구교형, 오창석, 강득구, 김진애, 문래동, 이정주, 신인규 등&lt;br&gt;&lt;br&gt;&lt;br&gt;[ 서울중앙지방법원, 서울고등법원 ]&lt;br&gt;&lt;br&gt;“권력과 자본을 위한 판결을 내리는 강남지역 관할 사법 내란 정치 판사들의 범죄 소굴”&lt;br&gt;&lt;br&gt;서울특별시 종로구, 중구, 강남구,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를 관할하는 지방법원 및 고등법원.&lt;br&gt;&lt;br&gt;서울강남법원의 내란 판사 : 지귀연 (윤석열 시간 계산 석방), 남세진 박정호 이정재 정재욱 (압수 수색 및 구속 영장 기각), 한성진 (정치 검찰의 조작 기소 동조), 김상훈 (방시혁 하이브 가처분 인용), 황병하 정종관 이균용 (하이브 가처분 항고 기각), 정회일 (어도어 전속계약 1심 망결), 오세용 (곽상도 50억 클럽 무죄), 이현경 (김건희 집사 김예성 무죄), 이현복 (김상민 검사 청탁 집유), 류경진 (이상민 징역 7년)&lt;br&gt;&lt;br&gt;권력과 자본의 공범 판사 : 조희대 (내란 정치 우두머리 판사), 천대엽 (내란 정치 법원행정처장), 성지호 (윤석열 바이든 정정 보도), 조미연 (윤석열 가처분 인용), 심준보 (윤석열 징계 취소 각하), 오석준 (버스기사 800원 횡령 해고), 엄상필 (정경심 교수 대법 미회피), 함상훈 (버스기사 2400원 횡령 해고), 권성수 (내란의힘 후보 가처분 기각), 오창훈 (합의 절차 무시 직권 남용), 장찬 (나경원 선진화법 위반 면죄부), 박영재 (이화영 유죄 법원행정처장), 김용균 (손현보 집행유예), 우인성 (김건희 1심 무죄), 김인택 (명태균 김영선 무죄)&lt;br&gt;&lt;br&gt;+ 법왜곡죄 : 1호 조희대, 박영재, 지귀연, 심우정, 우인성, 박상용&lt;/p&gt;</description>
      <category>마인드 (Resist)</category>
      <category>가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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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리바MHDHH (leviaMHDH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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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Mar 2026 07:34: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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