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흘리는 사람을 만난 것으로
계절 여름의 비명들이 들리는 날
그리움이 쌓여 통증으로 바뀐 날
거울에 비친 낯선 것을 경계하라
푸른 죽음을 그림과 시로 남겨라
'텍스트 (Wri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 : 한태수, 채정은, 신문희 - 아름다운 나라 (4) | 2025.09.13 |
|---|---|
| 시 : 실수와 잘못에 대하여 (4) | 2025.09.07 |
| 시 : 하루의 즐거움 없어라 (8) | 2025.08.31 |
| 시 : 번뜩이는 칼날을 보았다 (4) | 2025.08.30 |
| 영화 : 인공지능, 블레이드 러너와 메간(M3gan) (10) | 2025.0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