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뜻을 외면해 왔던 헌법재판소가 4월 4일 오전 11시 22분, 윤석열에 대한 탄핵 소추안을 8:0 만장일치로 인용해 ‘파면’ 한 것을 환영한다.계엄령 내란 우두머리인 윤석열을 하수인 지귀연과 심우정이 풀어주어, 불구속 수사로 변경됨에 따라 고조되었던 불안은 일거에 해소되었으며, 우리나라는 다시 2022년 5월 이전으로 돌아가게 되었다.앞서 내란 테러 족속들은 헌법재판소가 계엄령 내란의 우두머리 윤석열의 탄핵 소추안을 기각해야 한다는 말을 배설해 왔다.이명박 박근혜 윤석열로 가파른 계단을 내려온 영남 대구의 좀비 노인들은 계단을 다시 오르는 것이 엄두가 나지 않았던 것이다.그래서 미래를 살아가야 할 세대들의 발목을 잡기 위해 민주주의를 처단하기로 마음먹었으며, 사이비 종교와 손잡고 우리나라와 민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