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 (Resist) 131

저항 : 내란 테러, 우두머리 윤석열 ‘파면’ 환영

국민의 뜻을 외면해 왔던 헌법재판소가 4월 4일 오전 11시 22분, 윤석열에 대한 탄핵 소추안을 8:0 만장일치로 인용해 ‘파면’ 한 것을 환영한다.계엄령 내란 우두머리인 윤석열을 하수인 지귀연과 심우정이 풀어주어, 불구속 수사로 변경됨에 따라 고조되었던 불안은 일거에 해소되었으며, 우리나라는 다시 2022년 5월 이전으로 돌아가게 되었다.앞서 내란 테러 족속들은 헌법재판소가 계엄령 내란의 우두머리 윤석열의 탄핵 소추안을 기각해야 한다는 말을 배설해 왔다.이명박 박근혜 윤석열로 가파른 계단을 내려온 영남 대구의 좀비 노인들은 계단을 다시 오르는 것이 엄두가 나지 않았던 것이다.그래서 미래를 살아가야 할 세대들의 발목을 잡기 위해 민주주의를 처단하기로 마음먹었으며, 사이비 종교와 손잡고 우리나라와 민주주..

저항 : 문명인과의 대화가 불가능해진 사회

트럼프, 머스크, 밀레이, 윤석열 따위 나르시시스트,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쓰레기가 자기 결정권을 타인에게 맡기는 무책임한 대중들을 선동해 권력을 잡아 우리나라와 전세계는 혼란에 빠졌다.이들에게서 과학적 사고 카테고리는 전혀 작동하지 않으며, 근거 없는 자만과 수준 낮은 인사와 불법 부당 집행만이 횡횡하게 된다.과거의 문제점들을 자신감 있게 가차 없이 밀어붙여서 제거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명확한 이유와 인간적 접근과 합리적 집행은 찾아볼 수 없기 때문에 매우 불안정하다.기만과 왜곡이 담긴 말과 행동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고, 상대에 대한 적대적 행태와 자기 식구 챙기기는 사회 혼란을 야기하고, 집행 초기의 짧은 수치적 상승은 급격한 하락을 초래한다.개별과 일반 : 개별적인 사실로 사람을 일반 평가해서는..

마인드 (Resist) 2025.03.31

저항 : 내란 테러, 사법부 신뢰가 파탄 났다

헌법재판소와 법원이 내란과 테러의 주동자들에 대해 탄핵과 처벌을 하지 않으면서, 임계점에 다다르고 있다.내란을 일으킨 윤석열과 테러를 일으킨 전광훈은 구치소는커녕 여전히 자유의 몸인 상태이다.헌법재판소는 윤석열에 대한 탄핵 심판의 결론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으며, 전광훈은 압수 수색이나 소환 조사조차 받은 적 없는 상태이다.한덕수에 대해서 헌법재판소는 ‘헌법과 법률을 위반하였으나 파면에 이를 정도는 아니다’라며 탄핵을 기각해, 헌재는 자기부정마저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계엄령 내란에 동조하는 비상식적인 헌법재판관들과 지귀연 판사 그리고 심우정 검사까지 사법부의 신뢰는 완벽하게 파탄난 상태이다.헌법과 법률이 전혀 지켜지지 않는 혼란 상태에 접어들었다고 진단되는 시기가 되었으며, 사회적 스트레스가 급격히 쌓이기..

마인드 (Resist) 2025.03.28

저항 : 내란 테러, 법원이 실체를 드러냈다

내란과 테러가 발생한 혼란의 시대에 공정과 상식이 지켜지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자본과 권력에 눈먼 자들은 혼란의 시대가 찾아오면 내재되고 억누르던, 자신들의 본성을 드러내고 출세를 위해 영혼을 판다.공정과 상식이 몸에 맞지 않는 이유는 강남 금수저 순응 학원 특권층 서울대 고시 로스쿨 등 엘리트 코스에서 전혀 벗어나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이들은 검사가 되고, 판사가 되고, 변호사가 되고 나아가 정치인이 되어 서로의 비도덕적 범죄와 비리를 감싸다가, 내란과 테러가 발생해 이해 관계자들을 처벌해야 하는 상황이 되자 감춰졌던 본색을 드러나기 시작했다.검찰은 포기하고 현재 법원은 사법 농단, 재판 거래, 전관 예우 등의 법조 비리를 숨겨야 하는, ‘외형적 신뢰’와 ‘내면적 비리’의 모순적 상태로 추악한 ..

마인드 (Resist) 2025.03.24

저항 : 공화파 vs 왕당파, 권리를 포기하는 선택

내란 테러 족속이 요구하는 것은 계엄령 내란으로 윤석열이 왕이 되는 것, 왕정을 원하는 왕당파라고 말할 수 있다.윤석열이 계엄령 내란으로 왕에 즉위하고 민주주의자들인 공화파들을 모두 총칼로 학살해 수납하고, 내란의힘은 귀족이 되는 세상이다.비상입법기구를 만들어서 기존 헌법을 독재 왕정에 맞춰 제정하려 했던 것은, 최상목에게 전달된 프린터를 통해서 구체적으로 확인이 되었다.일단 헌법이 제정되고 왕정이 시작되면 기존 민주주의 질서는 완전히 부정되며, 지금껏 숨 쉬시듯 누리던 자유, 평등, 정의의 권리는 사라진다.나아가 우리 국민의 거주 직업 일상 사생활 통신 양심 등 개인의 자유, 교육 노동 복지 건강 사랑 등 인간의 기본권 마저 보장받지 못하게 된다.내란 테러 족속들 특히 사이비 종교, 대구 경북, 좀비 ..

마인드 (Resist) 2025.03.23

저항 : 공정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망국’

대한민국이 공정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망국’이 되었음이, 법원을 통해서 최종적으로 확인되고 있다.윤석열이 계엄령 내란을 일으키고, 사이비 종교, 내란의힘, 대구 경북, 노인 좀비 등으로 이루어진 내란 테러 족속들은 노골적으로 모습을 드러내어 범죄를 옹호한다.판사 수거와 법원 테러에도 불구하고, 헌법재판소는 윤석열 탄핵소추안에 대해 국민들의 일상 회복을 외면하고 상식적인 인용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사법 기관인 검찰은 내란 테러 족속들의 하수인인 정치 검찰이 되어, 민주당 정치인과 민주시민들에게 압수 수색과 영장 기소를 남발하고, 증거 조작과 억지 궤변을 늘어놓고 있다.법원 판사들은 정치 검찰의 무분별한 압수 수색과 영장 기소를 받아들이고, 증거 조작과 억지 궤변을 수용해 정치 탄압 피해자를 피의자로 둔..

마인드 (Resist) 2025.03.22

저항 : 헌법재판소는 상식적 탄핵 즉각 인용하라!

내란 테러 족속이 우리나라 사회 여기저기에서 불쑥불쑥 튀어나와 상식과는 거리가 먼 온갖 패악질을 저지르고 있다.그에 따라 빠르면 2주 전 늦어도 지난주 하지만 이번 주라도, 헌법재판소가 내란 테러의 우두머리 윤석열에 대한 탄핵을 인용할 것으로 내다봤다.하지만 헌법재판관들 중에도 내란 테러의 노골적 동조자가 있어, 상식적 탄핵 인용을 가로막고 있는 것이라는 추측이 힘을 얻고 있다.헌법재판소가 윤석열에 대한 탄핵을 하루하루 미룰수록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홈플러스를 비롯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에 있어서 심각한 누수가 발생하고 있다.물론 그러지 않으리라 예측하고 있으나 지난 3년여간 비상식적인 일이 많이 일어났기 때문에, 혹여 탄핵이 기각된다면 우리나라는 망국의 길에 들어서게 됨을 강조한다.우리나라는 윤석열..

마인드 (Resist) 2025.03.20

저항 : 내란 테러 족속, “나라 다 팔아먹어도“

울산 동구 주민 : “나는 나라 다 팔아먹어도 000당이에요. 그냥, 우리 고향이 대구니까.“나라를 다 팔아먹어도 000당을 뽑는다는 고향이 대구인 울산 동구 주민을 함께 사는 우리나라 국민이라 할 수 있을까?내란의힘 권영세 비대위원장 : ”영남에 와보니까 여기 계신 분들 가지고 나라를 하나 만들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이런 사고를 가진 자가 서울 용산구에서 국회의원이 된 것은 대구 경북과 좀비 노인 등 내란 테러 족속이 있기 때문이다.지귀연 부장판사와 심우정 검찰총장이 윤석열을 석방한 것은 이런 수준의 자들이 자본과 권력을 가졌기 때문이다.윤석열이 탄핵되지 않는다면 우리나라는 걷잡을 수 없는 내전 상황에 들어가게 된다.내란 테러 족속류 극우들의 폭력 사태는 해외에서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고, ..

마인드 (Resist) 2025.03.13

저항 : 내란 테러, 주동자들의 ‘악의 평범성’

내란 테러 족속의 주동자와 동조자, 선동자들은 우리나라 헌법의 근간인 자유 평등 정의를 파괴하고자 한다.자본과 권력이 있는 자들은 자유 평등 정의를 사적으로 지키고 누릴 수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 국가 공동체의 자유 평등 정의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내란 테러 족속은 우리나라 공동체에서 함께 살아가야 할 다양성 범주 안에 전혀 해당되지 않음에 따라 배제되어야 한다.내란 테러는 자신을 제외한 우리 공동체의 일원을 적대시하며, 거주 직업 일상 사생활 통신 양심 등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는 불공정 비상식적 행위이다.나아가 자본과 권력이 없는 국가 공동체의 일원을 위한 평등한 교육, 노동, 복지, 건강, 사랑이라는 헌법이 보장해야 하는 국가의 의무를 파괴하는 행위이다.이들은 사이비 종교를 믿고 정치와 유착하려 하며..

마인드 (Resist) 2025.03.10

저항 : 지귀연&심우정, 경악스러운 쓰레기들

윤석열 국짐의 계엄 내란과 사이비 종교의 법원 테러가 가진 경악스러운 범죄를 뒷받침하는 자들이 여기저기에서 불쑥불쑥 모습을 드러낸다.윤석열이 다시 풀려날 것은 상상할 수 없었을뿐더러, 지난해 12월 3일로부터 이제 탄핵이 인용되어 안정될 날만을 앞두고 윤석열이 풀려났다.지귀연 부장판사와 심우정 검찰총장이 윤석열의 하수인으로 내란의 우두머리를 풀어주어, 불구속 수사로 변경됨에 따라 다시금 불안을 야기했다.이들의 인식과 우리나라 대다수 상식적인 국민들의 인식과의 괴리는 충격적인 지경이다.공정하고 상식적인 인식이 내란 테러 족속들에게는 애초에 불가능한 일인 것으로 보인다.최근 이철규, 장제원, 오세훈, 홍준표, 이준석 등 내란의힘과 관련한 범죄 사실들이 캐비닛에서 나오며, 검찰과 경찰의 정치질이 그 범죄 사실..

마인드 (Resist) 2025.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