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Write)

철학 : 칼 마르크스 - 모든 역사는 계급투쟁의 역사

리바MHDHH (leviaMHDHH) 2025. 9. 19. 07:52

[ 칼 마르크스 (Karl Marx, 1818~1883) ]

독일 출신 철학자이자 정치경제학자, 사회주의 이론가.

19세기 자본주의를 분석하고, 사회 변혁을 위한 사상적 기초를 마련하여 현대 사회과학과 정치사상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공산당 선언'(1848, 프리드리히 엥겔스와 공동 집필) :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자본론'(Das Kapital, 1867~1894) : 자본주의의 착취 구조와 모순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저작.

핵심 개념 : 계급투쟁, 노동 소외, 잉여가치, 역사적 유물론


< 역사와 계급투쟁 : 모든 역사는 계급투쟁의 역사이다 >

“The history of all hitherto existing society is the history of class struggles.”

“지금까지 존재해 온 모든 사회의 역사는 계급투쟁의 역사이다.”


< 프롤레타리아 :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

“Workers of the world, unite! You have nothing to lose but your chains.”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잃을 것은 쇠사슬뿐이요, 얻을 것은 세계다.”


< 인간과 노동 : 노동이 인간을 소외시킨다 >

“The worker becomes all the poorer the more wealth he produces… Labor produces not only commodities; it produces itself and the worker as a commodity.”

“노동자가 생산하는 재화가 많아질수록 그는 더욱 가난해진다… 노동은 상품만이 아니라 노동자 자신을 상품으로 만든다.”


< 철학의 임무 : 철학자는 세계를 해석해 왔다. 중요한 것은 변혁이다 >

“The philosophers have only interpreted the world, in various ways; the point, however, is to change it.”

“철학자들은 세계를 단지 여러 방식으로 해석해 왔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세계를 변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