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선은 선이 아니고, 극우는 정치가 아니다 >
위선은 결코 선이 아니며, 악법은 법이라 부를 수 없고, 0점은 점수가 아니듯, 극우 혐오는 정치가 아니다.
위선이나 악법은 결코 용납되어서는 안 되며, 이를 허용한 결과가 바로 극우 윤석열과 혐오 이준석의 계엄령 내란이다.
극우 혐오 집단은 언제나 더하기 아닌 빼기인 배제를 전제로 삼으며, 오로지 자신들의 권력과 자본을 위해서 움직인다.
이들 극우 집단에게는 폭력이, 혐오 집단에게는 차별이 가장 손쉬운 선동의 도구로, 이를 정치라고 개소리를 하고 있다.
< 전 세계로 확산되는 극우 혐오의 실체 >
극우 혐오 집단은 특정 국가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 곳곳에서 암세포로 자라서 국가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핀란드에서는 2025년 미스 핀란드 우승자 사라 자프체와 극우들이 아시아인에 대한 인종 차별을 노골적으로 표출했다.
내면에서 그들은 백인 우월주의로 똘똘 뭉친, 혐오와 차별이 사회에 자리 잡은 위선적인 국가라고 할 수 있다.
혐오와 차별 국가 미국에서는 트럼프를 추종하는 극우 백인 우월 집단이 더욱 노골적인 인종 차별을 요구하고 있다.
더 끔찍한 점은, 혐오의 논리를 그대로 받아들여, 스스로를 부정하고 동조하는 어리석은 흑인마저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극우의 폭력과 혐오의 차별은 암세포로 증식해 손쉽게 번지며, 건강한 세포를 파괴하여 결국에는 생명을 위협한다.
< 한국 사회의 극우 혐오 정치 >
우리나라도 민주주의의 언어를 빌려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전형적인 극우 혐오 암세포가 있다.
윤석열과 내란의힘이 보여준 계엄령 내란 폭력, 이준석 펨코신당을 중심으로 한 사이버 혐오 차별은 국가를 파괴했다.
이들은 민주주의 공정과 상식에 무관심하며, 망언과 망발을 일삼고, 재래식 언론에서의 개소리를 토론이라고 지껄인다.
자신들에 대한 비판을 혐오로 덮고, 혐오에 대한 반대를 빨갱이라 하며, 폭력과 차별을 놀이로 소비해 여론을 조작한다.
극우 혐오 집단으로 인해서 정치가 지향하는 대화와 협상은 사라지고, 그 자리에는 폭력과 혐오만 남았다.
< 극우 혐오는 민주주의의 적이다 >
일본 자민당의 집권, 중국 공산당의 감시, 러시아의 전쟁 침략, 미얀마 군부 독재, 대만의 친일 행위, 싱가포르의 몰락 등.
반 민주적인 폭력을 일삼고 친 민족적인 혐오를 일삼는 이들 국가들은, 극우들의 사회 퇴보로부터 벗어날 수 없다.
형태는 조금씩 달라도 극우 혐오 집단이 권력과 자본의 횡포와 독점이 허용되면, 사회적 퇴보는 피할 수 없다.
극우 혐오 집단이 권력과 자본을 장악했을 때, 국민이 저항하지 않고 침묵하여 순응하면, 결국 사회는 악순환에 빠진다.
< 민주주의는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 >
극우 혐오 집단을 ‘의견의 다양성’으로 포장해 허용하는 순간, 민주주의의 공정과 상식은 스스로를 부정하게 된다.
민주주의는 폭력과 차별을 포용하는 체제가 아니며, 폭력과 차별을 방치하는 중립은 범죄에 대한 공범 행위라 할 수 있다.
극우 혐오 집단은 비판받아야 하고, 제재되어야 하며, 정치의 이름으로 받아들여져서는 결코 안 된다.
그들을 수용하는 것은 결코 민주주의가 아니며, 극우 혐오 집단의 폭력과 차별은 반드시 제한되어야만 한다.
< 극(far, extreme, populism)과 우(right, conservative) >
극(far, extreme, populism) 속성에 해당하는 3개 항목
권위주의 : 정치적 안정과 경제발전을 위해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급진주의 : 현재의 정치·사회 체제를 과감하게 타파하기 위해서는 급진적 수단이 필요할 수 있다
반엘리트주의·포퓰리즘 : 정치, 경제, 문화 분야의 기득권층은 일반시민들의 삶에 관심이 없다
우(right, conservative) 속성에 해당하는 4개 항목
토착주의·반이민주의 : 외국인의 시민권 부여 및 복지혜택 요건은 지금보다 더욱 엄격해야 한다
보수주의 : 전통적인 가족 구조와 도덕적 규범은 사회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반공주의 : 북한과의 협력보다는 강경 대응이 필요하다
사회다윈주의 : 모든 사람이 동일한 출발점을 가질 수 없으며, 각자의 능력 차이가 당연하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문선명 통일교, 김장환 극동방송,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손현보 세계로교회,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이승헌 단월드 등.
[ 서울중앙지방법원, 서울고등법원 ]
“권력과 자본을 위한 판결을 내리는 강남지역 관할 사법 내란 판사들의 범죄 소굴”
서울특별시 종로구, 중구, 강남구,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를 관할하는 지방법원 및 고등법원.
서울강남법원의 내란 판사 : 지귀연 (윤석열 시간 계산 석방), 남세진 박정호 이정재 정재욱 (윤건희 특검 압색 구속 영장 기각), 한성진 (정치 검찰의 조작 기소 동조), 김상훈 (방시혁 하이브 가처분 인용), 황병하 정종관 이균용 (하이브 가처분 항고 기각), 정회일 (어도어 전속계약 1심 패소)
권력과 자본의 공범 판사 : 성지호 (윤석열 바이든 정정 보도), 조미연 (윤석열 가처분 인용), 심준보 (윤석열 징계 취소 각하), 오석준 (버스기사 800원 횡령 해고), 엄상필 (정경심 교수 대법 미회피), 함상훈 (버스기사 2400원 횡령 해고), 권성수 (내란의힘 후보 가처분 기각), 오창훈 (합의 절차 무시 직권 남용), 장찬 (나경원 선진화법 위반 면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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