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 : 기동전사 건담 SEED의 엔딩 OST, See-Saw - 그렇게 함께였는데 ]그렇게 함께였는데 석양은 이제 다른 색이야평범한 다정함은 너를 멀어지게 할 뿐차갑게 잘라낸 마음은 그저 방황할 뿐그런 보기 흉한 모습이 살아간다는 거라면차가운 하늘 아래 눈을 감고 있을게그렇게 함께였는데 말 한마디도 통하지 않아가속해가는 너의 뒷모습에 지금은 (oh, I miss you)그렇게 함께였는데 석양은 이제 다른 색이야적어도 이 달빛 아래에서 조용한 잠을운명과 잘 지내려면슬프다거나 외롭다거나 말할 수 없겠지몇 번이고 이어졌던 말들이 무력해져도지루한 밤을 깨고 싶었던 거야그렇게 함께였는데 서로 어긋난 두 사람에게도달할 수 있는 곳은 없겠지 (oh, I miss you)그렇게 함께였는데 처음 보는 너의 옆모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