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 (Resist)

저항 : 연휴 기간, 극우 2070세대와의 손절은 익절

리바MHDHH (leviaMHDHH) 2025. 10. 13. 07:38

< 트럼프가 노벨 평화상을 요구할 정도도 극우는 상식의 범위 밖에 있다 >

망상과 혐오로 얼룩진 극우 2070세대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우리 공동체와 가족의 갈등을 야기했다.

이들은 계엄령 내란을 위한 극우들의 수직적 수평적 결합을 옹호하고, 망상과 혐오를 통한 막무가내 정치 행위와 발언을 지지한다.

또한 오로지 극우들을 보호하고 민주주의를 탄압하는 법치주의를 무기로 삼는 정치 검사, 정치 판사, 김앤장 로펌 등 법비들에 눈감는다.

그러면서 서울대 귀족, 육사 경찰대, 내란의 힘, 강남 재벌, 대구 영남, 좀비 노인, 황색 언론 등에 투영해 자신의 욕망이 이뤄지길 꿈꾼다.


현재 극우들은 반대와 혐오도 구별하지 못하는 무질서 상태이며, 궁색함에 빠져 양비론을 무기 삼는다.

추석 연휴 전후 극우 우두머리 윤석열의 보석이 기각되었고, 이진숙과 전한길 따위는 구속과 외면이라는 걸맞은 위치에 놓이게 되었다.

미국 극우 트럼프와 공화당과 소위 MAGA 찬양자들은 군대 투입이라는 극단적 선택으로 분열적 내란을 향해 치닫고 있다.

찬양자들은 9.11 당시 대통령이 부시가 아니라 오바마였다고 할 정도의 반지성주의와 전체주의로 무장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있다.


현재 우리 시대는 극우들이 권력과 자본을 가지는 것 자체가 문제라 할 정도라 진단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특히 검사, 판사, 로펌은 마피아와 같은 범죄 조직일 뿐이며 재벌, 의사, 기자는 바이러스와 같은 병균 집단에 지나지 않는다.

이 자들은 반드시 손절해야 하며, 이들을 지지하는 극우 2070세대 또한 공동체와 가족의 안녕을 위해서 손절을 하는 것이 익절이다.

또한 망상과 혐오로 배설된 극우들의 억지 주장은 사회적 혼란만을 유도하는 만큼, 표현의 자유로 보장받아서는 안된다.


손절 : 주식 투자에서 쓰이는 은어로, '손해를 보더라도 적당한 시점에서 끊어낸다(매도한다)'는 뜻을 가진 용어 '손절매'에서 길이를 줄이기 위해 '매'를 뗀 것. 이는 유행어 '손'의 원래 의미이기도 하다.

익절 : '익절매'와 '익절'은 '손절매', '손절'이 반의어로 변형된 신조어로, 이익실현의 유의어. 자신이 미리 정해둔 이익률에 도착하거나 특정 시점에 이익률을 계산해서 목표 이익률에 도달 내지 초과했을 때, 대기 시 더 이익이 있을 것 같아도 팔고 빠져나가는 행위를 말한다.


< 국가기관 신뢰도 >

대통령실 : 5.24% / 국회 : 4.19% / 검찰 : 3.06% / 대법원 : 4.11%

< 법비 : 법은 상식의 최소한, 법은 강자의 이익, 법은 큰 고기만 빠져나가는 촘촘한 그물 >

< 사이비 : 심리적 신체적 복종, 기만적인 모집 방법, 아이들의 세뇌, 매우 어려운 탈퇴 등 >

< 정치 검사의 폐기, 황색 언론의 징벌, 정치 판사의 통제가 내란 종식, 헤이트 스피치 금지 >


< 극(far, extreme, populism)과 우(right, conservative) >

극(far, extreme, populism) 속성에 해당하는 3개 항목

권위주의 : 정치적 안정과 경제발전을 위해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급진주의 : 현재의 정치·사회 체제를 과감하게 타파하기 위해서는 급진적 수단이 필요할 수 있다
반엘리트주의·포퓰리즘 : 정치, 경제, 문화 분야의 기득권층은 일반시민들의 삶에 관심이 없다

우(right, conservative) 속성에 해당하는 4개 항목

토착주의·반이민주의 : 외국인의 시민권 부여 및 복지혜택 요건은 지금보다 더욱 엄격해야 한다
보수주의 : 전통적인 가족 구조와 도덕적 규범은 사회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반공주의 : 북한과의 협력보다는 강경 대응이 필요하다
사회다윈주의 : 모든 사람이 동일한 출발점을 가질 수 없으며, 각자의 능력 차이가 당연하다


[ 서울중앙지방법원, 서울고등법원 ]

“권력과 자본을 위한 판결을 내리는 강남지역 관할 사법 내란 판사들의 범죄 소굴”

서울특별시 종로구, 중구, 강남구,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를 관할하는 지방법원 및 고등법원.

서울강남법원의 내란 판사 : 지귀연 (윤석열 시간 계산 석방), 남세진 박정호 이정재 정재욱 (윤건희 특검 압색 구속 영장 기각), 한성진 (정치 검찰의 조작 기소 동조), 김상훈 (방시혁 하이브 가처분 인용), 황병하 정종관 이균용 (방시혁 하이브 가처분 항고 기각)

권력과 자본의 공범 판사 : 성지호 (윤석열 바이든 정정 보도), 조미연 (윤석열 가처분 인용), 심준보 (윤석열 징계 취소 각하), 오석준 (버스기사 800원 횡령 해고), 엄상필 (정경심 교수 대법 미회피), 함상훈 (버스기사 2400원 횡령 해고), 권성수 (내란의힘 후보 가처분 기각), 오창훈 (합의 절차 무시 직권 남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