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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이지 : 민희진&뉴진스, 민주주의의 노래 Pre-chorus

리바MHDHH (leviaMHDHH) 2025. 11. 12. 08:11

민희진 대표와 뉴진스 NJZ 엔제이지 그리고 팬덤 버니즈는 방시혁 하이브에 맞서 ‘긴 싸움’을 하고 있다.

이는 극우들의 계엄령 내란을 통한 민주주의 퇴행과 시기를 같이 하며, 방시혁 하이브와의 갈등보다 더 큰 의미를 지니게 되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민주주의 문화를 지키기 위해, 민주주의 언어를 통한 민주주의 연대라는 저항의 전선이 펼쳐진 것.

민희진과 뉴진스 NJZ 엔제이지의 저항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며, 시작을 함께하는 것은 팬덤 버니즈의 연대이다.

자본과 권력에 맞선 우리들의 전략은 민주주의이며, 전술은 현명한 선택과 끝없는 실천이라 말할 수 있다.


< 민주주의 나라, 민주주의 문화, 민주주의 언어 >

민주주의 국가, 민주주의 문화, 민주주의 언어는 정치·사회·문화·일상까지 모두 관통하는 거대한 주제다.

이 세 가지는 서로 분리된 영역이 아니라, 권력과 사회, 자본과 생활 속에서 끊임없이 연결되고 투쟁한다.

민주주의 국가는 제도의 문제가 아니라 원칙의 문제이며, 민주주의 문화는 획일화와 맞서 싸우는 다양성의 실천이라고 할 수 있다.

민주주의 언어는 권력에 맞선 민중의 비폭력적 의사 표현이며, 민주주의 연대는 자본에 맞선 노동자의 생존을 위한 의사 표현이다.

민주주의는 끝나지 않은 투쟁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문화와 언어 그리고 연대를 통해서 새롭게 쓰여지고 있다.


< 민희진 대표와 뉴진스의 음악, 민주주의 언어 >

방시혁 하이브는 계약, 주가, 투자 등 자본과 권력의 언어만을 사용하며, 아이돌은 상품으로만 취급한다.

반면 민희진과 뉴진스 NJZ 엔제이지가 사용하는 언어는 민주주의의 문화를 기반으로 한 존엄, 자율, 연대의 언어라 할 수 있다.

존엄의 언어 : 민희진 대표와 뉴진스는 대중들을 단순 ‘소비자’가 아니라 ‘함께하는 존재’로 이해하고자 한다.

자율의 언어 : K-팝이 표준·복제·양산으로 흐를 때, 뉴진스는 자신들만의 예술적 색깔로 자율성을 강조한다.

연대의 언어 : 뉴진스와 팬덤 버니즈는 수직적 지시 체계가 아닌, 상호적인 소통을 통해 문화 공동체를 만든다.


< 베트남 보응우옌잡의 전술, 민주주의 기술 >

권력과 자본에 맞선 약자의 싸움에서 베트남 보응우옌잡(Vo Nguyen Giap)은 세 가지의 전술을 말했다.

“적이 원하는 시간에 싸우지 않고, 적이 유리한 장소에서 싸우지 않고, 적이 생각하지 못한 방식으로 싸운다.”

민희진 대표와 뉴진스 NJZ 엔제이지와 팬덤 버니즈는 권력과 자본인 방시혁 하이브에 맞서 민주주의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방시혁 하이브는 정치, 언론, 자본 그리고 제도까지 총동원해, 자신들이 유리한 시간과 장소 그리고 방식에서 싸움을 펼치고 있다.

이에 맞서 민희진 대표와 뉴진스 NJZ 엔제이와 팬덤 버니즈는 적극적 표현, 음악적 성과, 적극적 소통으로 새로운 전선을 열었다.


< 뉴진스 팬덤 버니즈의 전략, 민주주의 연대 >

민희진 대표와 뉴진스 NJZ 엔제이지와 방시혁 하이브 사이의 법정 공방은 팬덤을 연대의 의미로 발전시켰다.

극우의 계엄령 내란에 맞서 응원봉을 들었던 것처럼, 팬덤은 자신들의 창작자와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나서는 선택을 했다.

민희진 대표와 뉴진스 NJZ 엔제이지의 팬덤 버니즈는 단순한 ‘팬덤’이 아니라, 민주주의적 문화 실천의 주체로 등장했다.


기억의 싸움 : 방시혁 하이브가 언플을 통한 왜곡에 맞서, 사건 기록을 바로잡고, 진실을 기억해야 한다.

문화의 싸움 : 음악과 예술을 권력의 도구가 아닌 삶의 자유로 만드는, 새로운 문화를 창조해야만 한다.

언어의 싸움 : 자본의 언어 대신 존엄, 자율, 연대를 담은 민주주의적 언어를 일상에서 확산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