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Enjoy)

뉴진스 : 민희진&버니즈, 이어지는 응원과 지지

리바MHDHH (leviaMHDHH) 2025. 11. 18. 07:41

희망의 장밋빛은, 원하는 결과가 비껴간 후, 좌절의 핏빛으로 변한다.

사람들은 존재하지도 않는 신에게 기도하고, 악마에게 영혼이라도 팔고자 한다.

무기력함에 고개를 떨구고, 태양을 바라볼 힘마저 잃고, 눈물을 뚝뚝 흘린다.

고통과 슬픔의 감정은 초승달이 그믐달이 되는 만큼 시간이 지나고서 진정된다.

사고를 이어가고, 사람과 어울리고, 노래를 흥얼거려, 다시 하루를 살아가자.


< 노래의 구성 >

Intro : 도입부 - 노래 시작 부분

Verse : 절 - 가사가 있는 부분

Pre-chorus : 예비 후렴 - 후렴 전 긴장 조성 구간
Chorus : 후렴 - 반복되고 기억에 남는 주제 부분

Bridge : 전환부 - 노래 중간의 변화와 대비 구간

Instrumental : 반주 - 가사 없는 악기 연주 구간
Interlude : 간주 - 곡 흐름을 연결하는 짧은 구간

Outro : 맺음부 - 노래 끝 부분


< 민희진 대표 >

처음부터 다섯을 놓고 그림을 만들었다.

외모, 소리, 색, 스타일, 동선까지 모두 '다섯'을 전제로 설계된 구조였다.

그래서 사람들이 열광했고 그래서 하나의 형태가 완성되었다.

뉴진스는 다섯일 때 비로소 꽉 찬다. 각자의 색과 소리가 맞물려 하나의 완전한 모양이 된다.


이제 돌아온 이상, 이 다섯은 귀하게 여겨져야 한다.

불필요한 분란과 해석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본질은 나를 겨냥한 것이지만, 그 과정에 아이들을 끌어들이지 말길.

아이들은 보호받아야 하고, 이용되어서는 안 된다.

뉴진스는 다섯일 때 존재한다.


< 팬덤 버니즈 >

안녕하세요. 팀버니즈입니다.

그동안 접수된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를 향한 악성 게시물 신고를 바탕으로,

당사자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유한) 세종 및 뉴로이어 법률사무소와 함께 지속적으로 고소 절차를 진행해 왔습니다.

최근 접수된 사건들 또한 신원 특정이 모두 완료되어 각 관할 경찰서로 이송된 상태이며, 현재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악성 게시물 작성자에 대해서는 검찰 송치 이후 구약식 벌금형,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기소 결정 등 다양한 처분이 이뤄졌으며, 혐의가 확인된 경우 가능한 모든 조치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인종차별, 성희롱, 모욕 등 영구적인 상처를 남길 수 있는 내용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기에,

심각성이 높은 게시물은 별도로 분류해 최대한 신속히 처리하였습니다.

고소장이 접수된 플랫폼 비율은 더쿠 31.11%, 에펨코리아 22.96%, 기타 20%, 네이버 14.44%, 디시인사이드 11.48%이며,

처분 결과는 구약식 벌금형 41.74%,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30.79%, 기소 20.04%, 기타 7.42%로, 구약식 벌금형 처분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습니다.


또한 팀버니즈는 2025년 초,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로 국민신문고를 통해 두 건의 사건이 접수되어 종암경찰서와 화성서부경찰서의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후 서울북부지검으로 송치된 뒤 모금 사용 내역, 영수증, 사건 경위를 모두 제출하여 두 사건이 하나로 통합 되었고,

서울가정법원에서도 동일한 취지로 소명하여 '좋은 목적을 위한 사용'과 '사용 내역의 적정성'을 인정받아 사건이 보도되기 약 두 달 전인 9월 초, 보호처분 1호로 종결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TEAM BUNN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