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 당신이 남긴 흔적, 닳고 잊어 실밥 보푸라기가 아니었다.닳고 삭은 시간의 흔적일 뿐.경험과 데자뷔가 아니었다.잊고 지운 기억의 흔적일 뿐.당신이 남긴 흔적, 닳고 잊어. 텍스트 (Text) 2025.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