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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이재용의 삼성, 재벌 마트의 노브랜드 제품

리바MHDHH (leviaMHDHH) 2026. 3. 20. 07:36

< 삼성은 무엇을 파는가 >

이재용 삼성은 2024년 3분기 어닝 쇼크로 '5만 전자'로 추락했고, 주가 방어를 위해 10조 원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올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이 200조 원을 넘어서는 활황에 힘입어, 삼성은 '19만 전자'까지 올라섰다.

어닝 쇼크는 전반적 경쟁력 약화와 반도체 사이클 하락이, 현재의 주가 상승은 반도체 사이클 상승이 주된 원인이다.

이에 삼성은 경쟁에서 밀리는 스마트폰이 아닌, 반도체와 하드웨어 기술에 총력을 기울이는 것이 합당하다는 결론.

그 시기 이재명 국민주권 정부는 지배구조 선진화 상법 개정과 주식 사기 근절을 통해 주식 시장 정상화 조치를 단행했다.


지난해 7월 17일 삼성 이재용은 내란 정치 판사 오석준에 의해서 부당 합병 및 불법 경영 승계의 면죄부를 받았다.

우리나라 대표적 기업인 삼성의 재벌 3세 이재용은 불법 경영 승계 과정에서 기업의 자산 하락을 마다하지 않았다.

삼성은 세계적 기업이지만, 고유한 상징이 없고, 기업 철학이 없고, 대중과 거리감이 있으며, 대체가 불가능하지도 않다.

그래서 삼성은 이름 자체로 브랜드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브랜드가 없는, 권력과 자본으로 읽히는 노브랜드 기업이다.

삼성은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진단하면, 기업 인지도는 매우 압도적이지만, 브랜드 가치는 텅 비어 있는 기업이다.


< 브랜드란 무엇인가 >

브랜드는 단순한 이름이나 로고가 아니라, 제품이나 서비스가 지니고 있는 태도나 철학 등을 의미한다.

브랜드를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가, 브랜드가 상징하는 태도와 세계관은 무엇인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철학이 있는가.

애플은 ‘취향과 미니멀리즘’을, 나이키는 ‘저항과 신체성’을, 파타고니아는 ‘환경과 윤리’를 판다는 상징성을 보인다.

이들은 제품이 아니라 브랜드의 가치를 소비하게 만들지만, 삼성은 기업의 이름일 뿐 브랜드의 역할은 하지 못한다.

브랜드 : 특정한 판매인의 제품 및 서비스를 구분하는데 쓰이는 명칭이나 기호, 디자인 등을 일컫는 말.


< 브랜드 가치가 없다 >

삼성은 어떤 제품과 서비스를 팔고 있다는 브랜드의 언어가 아니라, 세계 1위, 점유율, 성능, 특허 등의 기업의 언어로 말한다.

그러나 전반적 경쟁력 약화 속에서 실제로 파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권력과 자본으로 채워진 과장 광고라고 할 수 있다.

이재용의 삼성은 국가 권력과의 밀착, 언론과 여론의 장악, 사법 리스크의 무력화, 실패를 책임지지 않는 구조이다.

삼성 갤럭시는 소프트웨어 없는 하드웨어 피처폰으로, 스펙은 말하지만 “왜 갤럭시여만 하는가”하는 질문에 답하지 못한다.

앞광고 뒷광고를 받는 재래식 언론에서만 잘 나가는 삼성 피처폰은 애플 스마트폰 대비 전 세계 시장 점유율이 크게 떨어진다.


삼성 갤럭시는 애플의 하드웨어를 평가 절하하며, 광고는 “우리가 최고”를 내세우지만, 설득이 전혀 되지 않는다.

그래서 사람들은 삼성 제품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사용되고, 익숙해서 쓰고, 별생각 없이 선택할 뿐이다.

이재용의 불법 편법적인 경영 승계로 인한 범죄 기업, 노동 착취, 환경 파괴, 불공정 거래 등은 추가 증정품이다.

우리나라 대표 기업이라는 이유의 맹목적 소비와 “역시 삼성”이란 표현은 브랜드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다른 표현이다.

삼성의 실패에 있어서 대중들은 실망이 아니라 체념하는 태도를 보이며, 이는 브랜드가 없는 삼성 기업의 위험 신호이다.


[ 2025년 스마트폰 점유율 순위 ]

1. 아이폰 16  2. 아이폰 16 프로 맥스  3. 아이폰 16 프로
4. 아이폰 17프로 맥스  5. 갤럭시 A16 5G  6. 갤럭시 A16 4G
7. 아이폰 17  8. 아이폰 15  9. 갤럭시 S25 울트라  10. 아이폰 16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