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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뉴진스 해체 통보, 방시혁과 정회일의 만행

리바MHDHH (leviaMHDHH) 2026. 1. 7. 07:35

< 내란 정치 판새에 의한 사법 신뢰의 파탄 >

지난 2025년 11월 12일, 뉴진스 멤버들은 방시혁 하이브 어도어에 대한 복귀 결정을 밝혔다.

이는 앞선 2025년 10월 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 41부 정회일 판새의 1심 망결에 따른 결정이었다.

잘 알려진 것처럼 이 판결은 망결로, 과연 ‘사법적 판단’으로 신뢰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수많은 의문들이 제기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사법부는 조희대와 지귀연을 중심으로 한 이른바 내란 정치 판사 시스템이다.

무작위 재판부 배당 원칙은 지켜지지 않으며, 특정 사건에 대한 임의 배당으로 인해서 사법 신뢰는 근본부터 무너졌다.


여기에 권력과 자본을 대리하는 대표적 내란 정치 로펌 김앤장의 전관예우를 통한 재판 거래도 공공연히 이루어지고 있다.

사법 신뢰의 붕괴 조건으로 뉴진스 멤버들이 2심 이후의 가능성마저 비관적으로 판단한 것은, 결코 무리한 해석이 아니다.

복귀 결정은 ‘아티스트로서의 존엄’을 지키는 선택이 아니라, 최소한 ‘아이돌로서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한 궁여지책이다.

또한 방시혁 하이브가 반복해 온 ‘아이돌 수납’, 즉 활동을 보장하지 않은 채 계약만 유지하는 방식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1심 항고를 포기함으로써 향후 손해배상의 규모를 줄이려는 현실적 판단이 작용했을 가능성 역시 배제하기 어렵다.


< 기울어진 계약 그리고 일방적인 해지 통보 >

방시혁 하이브는 복귀를 결정한 멤버 해린과 혜인에게 사측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계약의 무조건 수용을 강요했을 것이다.

반면 뒤늦게 복귀 입장을 밝힌 민지와 하니에 대해서는 별도의 추가적인 이면 합의를 더해서 수용을 요구했을 것이다.

그 내용은 일체의 침묵을 전제로 한, 사실상의 개인의 자유를 구속할 목적으로 한 노예 계약일 것이 분명하다.

지난 2025년 12월 29일 멤버 다니엘에 대해서는 보복성의 일방적 계약 해지와 함께 근거가 없는 손해 배상을 청구했다.


이는 뉴진스에 대한 구조적 해체를 목표로 첫 번째 수순으로, 복귀는커녕 장기적인 수납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어질 법적 다툼을 핑계로 정상적인 활동을 보장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수납과 뉴진스를 해체하는 전략이다.

민희진 대표 유무에 상관없이 뉴진스를 지우고자 했던 계획은 실행되었고, 간편한 선택지로 다니엘에 대한 보복을 선택했다.

이러한 일방적 통보 방식은 민희진 대표 해고 과정에서도 이미 반복했고, 판새의 망결로 날개를 달아 가벼운 선택지가 되었다.


< 방시혁 하이브 더 이상 기대할 수 없는 것들 >

현재 K-팝의 폭망을 재촉하고 있는 방시혁 하이브에게서 뉴진스의 음악을 기대하는 것은 전혀 불가능한 것이다.

지난 2년여의 기간 동안 방시혁 하이브는 이렇다 할 히트곡도, 설득력 있는 아이돌도 대중들에게 선보이지 못했다.

오히려 방시혁 하이브는 주식 사기 범죄에 대해 추징보전과 압수수색으로 처벌이 임박한 어려운 국면에 놓여 있다.

국내외적으로 출구가 막힌 상황에서, 캐시카우로 불리는 BTS의 컴백마저 성공을 장담할 수 없는 상태이다.


만약 BTS의 복귀가 실패한다면 방시혁 하이브의 몰락 트리거가 될 것이기에, 오는 3월 정도로 복귀가 미뤄져 있다.

하지만 하이브는 방시혁 개인의 독재와 폭주로, 실력 있고 신뢰할 만한 방우정이나 민희진과 같은 창작자가 존재하지 않는다.

지난 2년간의 음악과 퍼포먼스 그리고 아이돌의 성과를 돌아보면, 그 기대는 사실상 ‘0’에 수렴된다고 할 수 있다.

현재 방시혁 하이브 소속 아이돌들의 성과는 노골적인 로비를 받은 재래식 언론의 허위 과장 기사에서만 존재하는 것이다.


< 뉴진스의 해체 통보라는 폭력에 맞선 저항 >

뉴진스의 해체 통보에 이르러, “끝까지 싸웠어야 했다”는 결과론적 요구는 뉴진스 멤버들에게는 또 다른 폭력일 뿐이다.

뉴진스에 대한 사실상의 해체 선언은 어도어의 계약 위반을 다시 문제 삼아 독자 활동을 할 수 있는 새로운 근거가 될 수도 있다.

특히 멤버 다니엘에 대한 일방적 계약 해지를 그대로 수용한다면, 정회일 정치 판새의 망결은 명백한 모순에 빠지게 된다.

동일한 계약 구조 안에서 선택적인 계약 해지를 인정한다면, 이는 계약 안정성 자체를 부정하는 판례가 되기 때문이다.


이처럼 방시혁 하이브가 저질러온 일련의 행위들은 더 이상 실망의 영역이 아닌, 도저히 용납이 불가능한 범죄 행위이다.

계엄령 내란을 저지른 극우 혐오 집단과 범죄를 저지르는 방시혁 하이브를 옹호하는 정치 판새들과 결탁한 구조는 끔찍하다.

민희진 대표와 뉴진스 멤버들이 방시혁 하이브에 맞서 저항할 때, 2025년 폭망한 K-팝 부활의 가능성이 열릴 수 있다.

민희진 대표와 뉴진스 멤버들이 당당한 아티스트로, 빛나는 무대 위에 다시 서는 2026년을 간절히 응원하고 지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