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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범죄 기업, 삼성&하이브&쿠팡과 유통 회사들

리바MHDHH (leviaMHDHH) 2026. 1. 14. 07:33

< 삼성과 하이브와 쿠팡 그리고 유통 회사들 >

권력과 자본이 결합한 거대 기업들은 범죄조차 개의치 않으며, 시장과 여론 나아가 사회 자체를 파괴하고 있다.

삼성, 하이브, 쿠팡이 대표적이며 유통 회사인 홈플러스, 롯데, 신세계까지 이들 기업은 범죄 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범죄에 대한 사법 거래, 재래식 언론의 장악, 독점 재벌과 외국 기업, 주식 사기와 문화 파괴 그리고 극우 혐오 권력과의 결탁.

극우 혐오 집단과 범죄 기업을 허용한 결과 우리나라는 구조적 범죄가 공고히 자리 잡고 드디어 표출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광범위한 범죄 기업들로 인해 삼성 계열과 기존 유통 회사들도 쿠팡과 같은 독점적 지위에 따른 불쾌감이 뒤따른다.


< 전관 예우를 통해 사법 거래하는 범죄 기업 >

우리나라를 퇴보시킨 계엄령 내란의 극우 혐오 집단과 주식 사기 등의 범죄 기업들은 전관 예우를 적극적으로 이용한다.

내란 정치 판사 검사는 극우 혐오 집단과 범죄 기업에 유리한 판결을 하고, 향후 김앤장을 통해 신분 보장과 물질 보상을 받는다.

마찬가지로 고위직 공직자들도 이들을 비호한 대가로 삼성, 하이브, 쿠팡 등에서 신분 보장과 고액 연봉으로 보상받는다.

이렇게 완성된 극우 혐오 집단과 범죄 기업의 공생 관계를 끊어내지 못하면, 우리나라는 방심하면 즉시 퇴보의 길에 들어선다.

여기에 재래식 언론인 조중동문 종편과 역겨운 공중파 그리고 온갖 찌라시까지 범죄 기업들을 적극 비호하고 있다.


< 일방적 1인 재벌 체제와 검은 머리 외국인 >

삼성의 이재용, 하이브의 방시혁, 쿠팡의 김범석 등은 기업의 소유와 경영, 의사 결정 등을 한 사람에게 집중한 구조이다.

여기에 우리나라에서 법적 책임을 회피하고자 ‘외국 국적’의 검은 머리 외국인 재벌은 과감한 범죄도 서슴지 않고 있다.

쿠팡 김범석(범 킴), 홈플러스 MBK 파트너스 김병주(마이클 킴), 롯데 신동주(시게미츠 아키오)와 신유열(시게미츠 사토시).

하이브 방시혁은 주식 사기 범죄를 비롯한, 글로벌 진출이라면서 해외 자금 유출과 개인 주택 구매까지 서슴지 않았다.

이들은 우리나라 시장에서 막대한 이익을 챙기면서, 범죄에 대한 책임은 사법 거래를 통해서 회피하는데 성공했다.


< 독점적 지위 유지를 위한 위선적인 행태 >

삼성은 초거대 반도체 기업으로, 하이브는 K-팝 주도 기업으로, 쿠팡은 국내 e-커머스 기업으로 독점적 지위를 누린다.

정용진 신세계의 멸공과 스타벅스 착취, 마이클 킴의 홈플러스 청산과 해체, 시게미츠 집안 롯데의 마천루와 사기.

특히 정용진은 ‘멸공’을 외치면서 신세계 대표 e커머스가 중국 자본과 결합하는 이중성을 보이는 역겨움의 대표적 사례이다.

홈플러스는 MBK 파트너스의 마이클 킴과 우리나라 금융권 대출을 통한 기업 범죄로 막심한 피해가 예견된 것이었다.

일본 기업이라 할 수 있는 롯데의 화학과 유통 산업 몰락과 마천루 등 온갖 지역의 부동산 사기도 그 피해를 가늠하기 어렵다.


< 이재용 삼성 사법 거래를 주도하는 기업 >

삼성은 우리나라 자본 권력의 중심으로 심각한 범죄 행위에도 불구하고 내란 정치 판사들에 의해 처벌을 피해왔다.

이재용은 2015년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과정에서 삼성물산 주가를 의도적으로 낮춰 주주들에게 손해를 끼친 혐의.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에 가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으나, 조희대의 내란 정치 대법원을 통해 최종 무죄를 받았다.

합병 이후 10년, 기소 이후 4년 10개월 만에 내려진 결론으로, 자본 권력이 정치 판사들을 장악했음이 확인되었다.

삼성 이재용의 로펌 김앤장을 매개로 한 내판 정치 판사들과의 사법 거래 무죄는 재벌들에 대한 면죄부로 완결되었다.


< 방시혁 하이브 K-팝 파괴를 리드하는 기업 >

방시혁 하이브는 K-팝을 이끄는 ‘문화 기업’이 아니라 차익을 취하려는 주가 종목인 ‘투기 기업’에 해당된다.

지난 2년여간 방시혁 하이브가 보여주었다는 K-팝의 대단한 성과는 오로지 재래식 언론의 과장 기사에서만 등장한다.

방시혁은 하이브 상장 과정의 주식 사기 범죄로 인해 추징보전과 압수수색으로 처벌이 임박한 어려운 국면에 놓여 있다.

그러나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 간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정회일 판새의 망결로 처벌 전망은 불투명하다.

나아가 뉴진스에 대한 해산 통보까지 하면서, K-팝을 방패 삼아 주식 사기와 노예 계약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었다.


< 범킴 쿠팡 극우 혐오 집단과 결탁하는 기업 >

검은 머리 외국인 범킴의 쿠팡은 극우 혐오 집단과 정치 검사 판사의 사법 권력과 얽힌 범죄 기업임이 확인되었다.

쿠팡은 ‘퇴직금 수사 외압’으로 계엄령 내란을 주범인 극우 혐오 집단의 정치 검사와 거래한 사실이 드러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전 국민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은폐와 축소에 나서면서, 재래식 언론과 깡패 국가 미국까지 등장시켰다.

미국 기업 쿠팡은 심각한 노동 착취 기업이면서, 불법적인 행위를 서슴지 않는 외국 기업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극우 혐오 집단의 비호에 재래식 언론의 비호까지 더해지면서, 깡패 국가 미국의 기업 쿠팡에 대한 신뢰는 붕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