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5년은 윤석열 파면과 구속, 이재명 대통령 당선이라는 역사적인 한 해로 기록되었다.
2026년은 계엄령 내란의 종식과 필수적인 개혁 입법의 추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결정적인 두 가지 사건이 기다리고 있다.
초대형 이벤트에 해당되는 6월 3일 지방선거와 6월 11일 북중미 월드컵이 오는 6월에 연이어서 진행될 예정이다.
민주당의 지방선거 승리는 계엄령 내란 종식의 선언적 의미로, 북중미 월드컵 폭망은 기득권의 해체라는 상징적 의미를 갖는다.
이를 통해서 극우 혐오 집단에 맞서서, 민주주의가 더욱 뿌리 깊게 자리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 다른 한편에서는 범죄 기업들로 인해서 파괴된 경제와 문화가 복원되는 한 해가 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 쿠팡, 하이브, 신세계 등 주식 범죄를 비롯한 온갖 범죄 행위에도, 권력의 횡포와 자본의 독점은 처벌받지 않고 있다.
이들은 극우 혐오 집단 특히 정치 판사와 재래식 언론과 결탁하여, 경제와 문화 등의 후퇴를 불러오고 있다.
쿠팡의 개인 정보 유출과 하이브의 주식 사기 범죄가 처벌되는 2026년이 되어야만, 우리나라는 다시 한걸음 나아갈 수 있다.
2026년 윤석열의 사형 판결, 축협 정몽규의 사퇴, 쿠팡 김범석의 처벌, 하이브 방시혁의 구속을 지지한다.
< 2025년 윤석열 파면과 구속 >
지난 2025년 4월 4일 윤석열이 파면되면서,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다시 회복되기 시작했다.
2025년 7월 10일에 윤석열(3617)이 재구속, 지난 8월 12일에는 김건희(4398)가 구속.
윤석열과 내란 테러 족속의 사이비 종교, 내란의힘, 대구 영남, 노인 좀비들인 ‘독재 망령’들이 헌법과 법률을 파괴하고, 왕정 독재로의 회귀를 노린 것이 계엄령 내란.
독재 망령들의 내란 테러 사태를 통해서 우리는 우리 헌법을 수호하기 위한, 헌법 개정이라는 과제를 확인했다.
1. 대통령 선거 승리 2. 민주주의 회복 3. 개혁 입법 실현 4. 내란 처벌 특검 5. 위헌 정당 해산 등이 반드시 성공해야만 하며, 민주주의 기초 강화를 위한 참여 민주주의 확대를 이루어야 한다.
이를 통해 내란 테러 족속들이 파괴한 민주주의를 쉽게 파괴되지 않을 단단한 기초 위에 다시 쌓아 올려, 더 이상 무너지지 않게 해야 한다.
< 2025년 이재명 대통령 당선 >
빛의 혁명, 지난 2025년 6월 3일 이재명 대통령 당선으로 ‘내란 종식’이 시작되었다.
대통령 이재명 : 1728만 7513표 49.42%, 일본인 김문수 : 1439만 5639표 41.15%, 개장수 이준석 : 291만 7523표 8.34%.
내란 테러 족속에 해당되는 서울대 귀족, 검사와 판사, 육사 경찰대, 사이비 종교, 내란의 힘, 강남 재벌, 대구 영남, 좀비 노인, 황색 언론 등의 반민주적 퇴행이 멈춰졌다.
12월 3일 윤석열과 김용현의 계엄 내란, 1월 19일 김건희와 전광훈의 법원 테러, 3월 8일 지귀연과 심우정의 사법 파탄, 5월 1일 조희대와 한덕수의 사법 내란.
온갖 내란 테러로 인한 죽음의 위협과 민주주의 공정과 상식의 파괴는 '빛의 혁명'에게 압도적으로 패배하였다.
< 2026년 민주당 지방선거 압승 >
사전 투표 : 5월 29일(금), 5월 23일(토) / 본 투표 : 6월 3일(수)
서울 오세훈, 인천 유정복, 강원 김진태, 대전 이장우, 충북 김영환, 충남 김태흠, 부산 박형준, 울산 김두겸, 경남 박완수.
극우 혐오에 기대어 차별과 폭력을 저지르며, 권력과 자본을 누려온 극우 내란의힘과 혐오 펨코신당은 사라져야만 한다.
3대 개혁인 정치 검찰이 사라지고, 재래식 황색 언론이 징계되고, 정치 판사들이 탄핵되어야만 계엄령 내란은 종식된다.
< 2026년 북중미 월드컵 폭망 >
일정 : 6월 11일(목) - 7월 19일(일) / 개최 : 미국 캐나다 멕시코
아르헨티나 메시, 브라질 네이마르, 포르투갈 호날두, 잉글랜드 케인, 네덜란드 반다이크, 폴란드 레반도프스키, 벨기에 데 브라위너, 크로아티아 모드리치, 이집트 살라 등.
세계적으로 알려진 네임드 축구 선수들 그리고 우리나라 손흥민의 여정이 끝날 예정이다.
대한체육회 이기흥과 축구협회 정몽규와 감독 홍명보 등으로 표출된 비민주적인 엘리트 스포츠는 종식되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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