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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넥슨&NC, 개 버릇 남 못주는 저질 기업들

리바MHDHH (leviaMHDHH) 2026. 2. 4. 07:34

범죄 기업들은 이익보다도 한참 적은 과징금과 징벌적 손해 배상 때문에 온갖 범죄를 무한 반복하고 있다.

이재용 삼성의 주가 조작과 분식 회계, 범킴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방시혁 하이브의 주식 사기, 넥슨의 아이템 확률 조작.

이들 범죄 기업들은 범죄 로펌 김앤장과 내란 정치 판사들을 통한 전관예우 법조비리를 통해 솜방망이 처벌을 받고 있다.

재벌 기업 산하의 재래식 언론과 재벌 기업의 하수인인 맹목적 지지자들은 온갖 범죄마저 옹호한다.

전체주의적 이데올로기와 사적 이익을 추구하는 이기주의의 극우 혐오 집단에게 범죄는 정당한 활동이다.


우리나라 대표적인 게임 회사 넥슨이 지난해 11월 6일 출시한 모바일 게임 '메이플 키우기'가 큰 논란을 불러왔다.

기존 게임 '메이플 스토리'의 유료 아이템의 확률 조작 사건과 다를 바 없는 일이, 아류 게임에서도 똑같이 발생한 것.

이를 의식해 넥슨은 출시일로부터 1월 28일 오후 7시까지 결제한 모든 금액을 환불해 주겠다고 공지했다.

1. 공격 속도의 미반영 구간 하락  2. 아이템의 능력 최대치 불가 운영  3. 레드 다이아 5만 배포로 수습 대응.

넥슨은 '개 버릇 남 못준다'는 속담처럼, 논란은 축소하고 책임은 회피하려는 행위를 이번에도 저질렀다.


우리나라 인공지능 ‘소버린 AI’ 또는 ‘국가대표 AI’에서 지난 1월 15일 네이버와 NC소프트가 탈락했다.

NC소프트는 리니지로 대표되는 소위 ‘쌀먹’인 과금 게임을 양산하는 회사로 ‘소버린 AI’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NC소프트의 리니지 아류작들은 과금과 착취의 구형 비즈니스 모델, 이용자 경험보다는 수익 극대화에 집착한 설계.

최근 게임 아이온2도 작업장을 방치하다가, 뒤늦게 특정 해외 VPN 차단과 하드웨어 차단방식 도입 등 대응에 나섰다.

그러나 소위 리니지 모델을 무한 반복하여 출시하는 기업의 신뢰 회복은 결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넥슨&NC : 개 버릇 남 못주는 저질 기업들 >

넥슨의 게임 '메이플 키우기'과 NC의 '아이온2'는 게임 자체로도 새로운 시도가 전혀 없는 퇴행의 결과물이다.

산업의 하락 특히 우리나라 게임 산업의 하락은 외부에서 오지 않으며, 기업 내부의 관성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넥슨의 메이플 키우기는 퇴행의 완성형이며, NC의 아이온2는 국산 RPG의 한계를 조금도 벗어나지 못했다.

넥슨의 메이플 키우기는 실패를 포장한 자기 복제로, 자신들이 얼마나 게으른지 보여주는 결과물에 지나지 않는다.

NC의 아이온2는 국산 RPG 게임의 쌀먹과 숙제에서 오는 피로를 그대로 복붙 해서 이용자의 탈출을 부축이고 있다.


넥슨과 NC는 새로운 재미를 만들기보다, 기존 아이피를 재활용하고, 확률형 아이템으로 수익을 회수한다.

이들에게 게임은 이용자를 갈취할 목적으로 과금 유도를 통해서, 부당 이득을 챙기는 수단일 뿐이다.

방치형 게임조차 접속하지 않거나, 이벤트 타이밍을 놓치거나, 미결제 시 성장 정체로 피로를 유도한다.

누적된 피로로 인해 게임은 점점 가성비가 떨어지면서, 수치적으로도 이용자가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다.

반복적인 기업의 범죄 운영은 1. 소비자 2. 기업 3. 산업의 도미노로 무너진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