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플 15

저항 : 내란 테러, 공범 황색언론 기레기 ‘응징’

윤석열의 내란 테러 족속의 가장 끔찍한 공범 중에서, 사이비 종교 집단과 버금가는 집단이 황색언론 기레기다.조중동문과 종편 방송 내란의힘 기관지들, 스카이 데일리 등 데일리 가짜 뉴스 찌라시들, 정경 유착 가짜 정보 경제지들과 아류들, 포털 사이트 노출 제목 장사 역바이럴 범죄지들.황색언론 기레기들에 대해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정치 검찰의 수많은 정치 기소에 맞서 싸우며, 언론을 향해 ’검찰의 애완견‘이라 표현했었다.당시 정곡을 찔렸는지 애완견들이 엄청나게 짖어댔는데, 내란 테러 사태 이후에도 기계적 중립을 지킨다며 변함없이 애완견 노릇을 하고 있다.유시민 작가는 기계적 중립과 관련 에일리언이 쳐들어 와도 중립을 지킬 거냐며, 계엄령 내란에 중립적 태도로 국민을 기만하는 언론을 비꼬았다."이 사람들은 일..

마인드 (Resist) 2025.03.06

인문 : 퇴행의 길, 오류 사이비 주식 골프 언플

윤석열의 내란 테러 세력과 방시혁의 하이브 집단은, 파괴의 길을 지나 퇴행의 길과 범죄의 길에 들어섰다.파괴의 길은 자신에 대한 성찰인 메타 인지가 결여되어 있는 상태에서, 환경적 요인에 의한 성공을 자신의 온전한 능력으로 인지하며, 성공의 길을 통해 획득한 권력을 영구 유지하려 하는 것이다.하워드 가드너의 다중 지능인 언어, 공간미술, 음악, 운동, 자연친화 / 논리수학, 대인관계, 자아성찰 중에서 특별히 단일한 지능을 가진 것은 파괴의 길의 기초가 된다.다음은 가족,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환경 아래에서 주어진 단순한 선택 뒤에 성공의 길로 들어서면, 메타 인지가 파괴되고 미성숙한 자아로 권력을 유지하려 하는 파괴의 길에 들어선다.메타 인지 : 남의 지시 이전에 스스로 자기 생각에 대해 생각하는..

로직스 (Human) 2025.02.17

엔제이지 : NJZ, 텐아시아 ‘이민경 기레기‘ 박제

njz_pr 안녕하세요.방금 나온 ‘텐아시아’ 이민경 기자 단독 기사인 'NJZ, 바나와 손 잡았다’의 기사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임을 알려드립니다.NJZ는 바나와 그 어떠한 소속 계약을 맺거나 협의를 나눈 과정이 없습니다.기사에는 '복수의 업계 관계자의 증언’을 근거라 하였으나, 이는 얼토당토 하지 않는 허위사실이며 당사자 혹은 바나와의 사실관계 확인도 없이 기사화하는 것으로 또다시 논란을 만들어 내려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사실 확인 과정 없이 이런 허위사실 유포를 지속적으로 하는 텐아시아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및 강력한 형사 대응을 할 예정입니다.그동안에도 수차례 전혀 사실무근인 내용을 마치 기정사실화하여 기사화하고, 수많은 인용 기사가 나오게 하여 멤버들을 비롯 여러 관계된 분들이 극심한 정신..

엔제이지 (NJZ) 2025.02.14

뉴진스 : 부모님, 하이브 언플에 ‘소통 창구’ 개설

안녕하세요.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부모들입니다.본 계정은 임시로 운영될 계정으로, 하이브와의 분쟁에서 입장을 대변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개설되었음을 알립니다.입장을 전달할 공식 창구가 없었기 때문에 그간 여러 언론사 등을 통해 직접 인터뷰를 하거나, 알게 된 기자분들을 통해 사실관계를 전달하려고 여러 차례 노력해 보았습니다.감사하게도 그대로 받아 써주신 매체도 있었지만 매우 소수였고, 대행사를 통해 전체 배포 또한 시도해 봤지만 헤드라인이 이상하게 쓰이는 등 저희의 입장이 지면을 통해 왜곡 없이 전달이 되는 것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멤버들의 이야기는 왜곡되거나 부정적인 틀 안에서 인용되는 것이 아니면 극소의 기사로만 배포되는 데에 그친 반면,하이브 및 어도어는 인터넷 어용지를 포함..

엔제이지 (NJZ) 2025.01.31

음악 : 하이브 아이돌, 2025년 성적 저조 전망

방시혁 하이브 소속 아이돌은 지난 4월 25일 이후 국내에서 외면받고 있으며, 방시혁 하이브의 오물 이미지를 그대로 뒤집어쓰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따라 2024년의 저조한 성적이 2025년에도 그대로 이어져, 좋은 평가와 성적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지난해 방시혁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의 사내 비판에 대해 4월 22일 경영권 탈취와 내부 감사로 누명과 조작을 가했고, 이에 4월 25일 기자회견을 통해서 방시혁 하이브의 실체가 낱낱이 밝혀졌다.그 뒤 2024년 내내 방시혁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와 소속 아티스트에 대해 부당한 해임과 부당 행위, 언플과 역바이럴로 굴복하려 했으며, 이에 맞서 소속 아티스트가 9월 11일 라이브 방송과 11월 29일 전속계약 해지까지 하면서 저항을 이어갔다.[ 방..

메모리 (Music) 2025.01.23

뉴진스 : K팝의 나라에서 일어나는 언플 역바이럴

윤석열의 12.3 계엄령 내란 이후 소위 내란 좀비 세력들이, 익명 뒤에 숨어서 댓글 범죄를 일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들은 카톡 단체방에 모여 있다가 언론의 찌라시나 게시물 등을 특정해 몰려가 사이버 테러를 가하는 활동, 즉 댓글 부대로 조직되어 댓글 알바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마찬가지로 방시혁 하이브도 언플과 역바이럴 행위를 일삼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12.3 내란 사태와 방시혁 하이브의 행태는 매우 유사해 보인다.이들은 우선 권력적 우위를 통해서 상대에 대한 개인정보를 취득한 후 가공된 가짜 뉴스와 정보를 언플을 통해 생산하고, 이를 확산해 상대를 모욕하거나 명예훼손 하고 있다.특히 자신들에게 불리한 여론을 조작하는 것을 목적으로, 조직적으로 댓글을 달고 있다.인터넷 기사나 인..

엔제이지 (NJZ) 2025.01.14

뉴진스 : 역겨운 방시혁 하이브와 영원한 ‘결별’

뉴진스(NewJeans)가 1월 4일 골든 디스크 어워즈 녹화방송으로, 하이브 어도어와 전속계약 자동해지 이전 예정되어 있던 연말 일정을 모두 마쳤다.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 따라오는 1월 4일과 5일 예정되어 있던, 제39회 골든 디스크 어워즈 생방송은 녹화방송으로 대체되어 6일과 7일 방송 예정.지난 2024년은 역겨운 방시혁 하이브와 낙하산 어도어로 인해, 민희진 대표와 뉴진스, 버니즈와 K팝 팬들은 치유되기 힘든 깊은 상처를 받았다.방시혁 하이브는 지난해에 민희진 대표를 5월 24일과 8월 27일 두 번이나 부당한 해임을 했고, 황색언론과 기레기의 언플과 렉카 유튜브와 댓글 알바 역바이럴을 지겹도록 계속했다.[ 민희진 대표와 뉴진스의 2024년 주요 일정 ]04월 22일 : 사내 비판에 경영권 감사..

엔제이지 (NJZ) 2025.01.06

뉴진스 : 공식 입장문, 활동 간섭과 개입 중단 요구

[ 뉴진스 공식 입장문 전문 ]안녕하세요,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입니다.어수선한 상황 속에서 이러한 입장문을 내게 되어 송구한 마음입니다.최근 어도어가 저희 5명을 상대로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확인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는 소식을 언론을 통해 접하였습니다.어도어는 입장문에서 전속계약 위반이 없었다는 사실을 제대로 주장하지 못하고, 단지 회사의 지원과 투자가 있었으니 이를 회수할 때까지 전속계약 해지가 불가능하다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저희는 이미 투자금을 초과하는 이익을 어도어와 하이브에 돌려주었습니다.그럼에도 하이브는 저희의 가치를 하락시키기 위해 음해하고 역바이럴 하는 등 각종 방해를 시도하였으며 어도어는 경영진이 바 뀐 뒤 이를 방조하였습니다.저희를 보호해야 하는 회사에서 ..

엔제이지 (NJZ) 2024.12.06

뉴진스 : 민 대표, 하이브 홍보책임자 배임 고발

민희진 대표가 지난 11월 25일 하이브 최고홍보책임자 박태희, 하이브 홍보실장 조성훈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용산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이들은 하이브의 쉐어드 서비스 PR 조직 소속으로 어도어로부터 수수료를 받으며 뉴진스를 홍보해야 할 업무상 지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책무를 다하기는커녕 그 성과를 축소하는 등 어도어와 뉴진스에 심각한 피해를 야기했다고 주장했다.앞선 11월 13일 뉴진스도 어도어에 보낸 ‘전속계약 위반사항 시정 요구의 건’의 내용 증명에서 하이브 PR(조 홍보실장)이 뉴진스의 성과를 폄하한 데 대하여 조치를 촉구한 바 있다.이번 고발은 민희진 대표가 지난 11월 20일 하이브와 체결한 주주 간 계약을 해지하고, 하이브에 주주 간 계약 위반사항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물으려 한다는 입..

엔제이지 (NJZ) 2024.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