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51

뉴진스 : What’s your ‘ETA’ 역주행

뉴진스 (NewJeans)의 ETA가 미국 스트리머 제이슨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역주행하고 있다. 제이슨은 스트리머이자 프로게이머로 지난 9월 30일 트위치 10만 구독자 돌파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으며, 축하 댄스 음악이 뉴진스의 ETA였다. ETA는 뉴진스가 2023년 7월 21일 발매한 두 번째 EP 앨범 'Get up'에 수록된 곡으로, 뉴진스의 자유로움이 시선을 사로잡고, 신우석 감독의 아이폰 촬영 광고로 화제였던 노래. 라이브 방송 영상은 빠르게 확산되면서 ETA가 주목받았고, 다시 한번 제이슨도 I♥NEW JEANS라는 말과 함께 편집 영상도 공개. 이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ETA는 스포티파이와 애플 뮤직 등에서 역주행하기 시작했다. 발매한 지 1년이 지난 곡이 신곡에 버금가는 상승세가 ..

엔제이지 (NJZ) 2024.10.05

뉴진스 : 민희진 대표의 비전

K-POP을 통해 이루고 싶은 것은? 엔터테인먼트 업의 본질에 더 가까이 다가가서, 궁극의 이상향을 이루는 것이다. 철학과 예술은, 비즈니스의 대척점에 있는 개념으로 인식된다. 돈이 되는 일은 대체로 아름답고, 고상하기 어렵다는 선례와 인식 때문이다. 반면 자본을 멀리 하면, 고귀한 아트도 점점 현실에서 고립되기 마련이다. 그렇죠 아시죠 돈이 없으면 예술이 빛을 못 바래요. 그래서 예전에도 예술가 들한테 훌륭한 후원가 들이 막 붙잖아요. 나는 이 상관된 인식의 결합을 늘 꿈꿔왔다. 자본 시장은 늘 돈이 되는 것에 집중한다. 그래서 저한테는 뉴진스로 돈을 만드는 게 중요했던 거예요. 내가 백날 아트 해봤자 아무도 관심 안 주거든 돈을 벌어야 관심을 줘요. 자본이 있어야 내가 추구하는 무형의 개념, 즉 미학..

엔제이지 (NJZ) 2024.10.04

뉴진스 : 국정감사 현황 안내

안녕하세요, 팀 버니즈입니다. 어제 발표된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와 관련하여 발의 당사자인 안호영 의원님께서 다시 한번 영상으로 뉴진스 멤버 ‘하니’의 참고인 출석 요청 배경을 설명하셨습니다. 아티스트가 국정감사라는 무대에 피해자이자 참고인으로 출석해 진술을 한다는 점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많은 상황입니다. 이에 대해 여러 의원님들께서는 해당 사안의 심각성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꼭 필요한 절차라고 설명하며, 많은 분들의 응원과 관심을 독려하셨습니다. 아직 출석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으나, 만약 실제로 출석하게 될 경우, 버니즈를 비롯한 많은 대중은 억측과 우려보다는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시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버니즈를 비롯해 이 일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이 집중해야 할 것은..

엔제이지 (NJZ) 2024.10.01

뉴진스 : 민희진 대표 현대카드 강연

뉴진스 민희진 대표가 지난 9월 27일 오후 9시께 'K-POP의 공식을 깨는 제작자, 민희진의 프리스타일'이라는 주제로, 2024 현대카드 다빈치 모텔 강연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뉴진스 민희진 대표는 강연에서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솔직한 심경들을 전했다. 철학적 깊이, 아티스트의 자존심, 음악에 대한 진심, 제작자로서의 전문성 등 매우 빛났던 자리. 끝으로 신우석 감독과의 뮤직 비디오 당시 오고 갔던 데모곡을 들려주며, 강연을 마쳤습니다. 아 아 이게 아직은 비트만 있어요. 그리고 지금 그 김기현 대표가 들으면 왜 저래 이러실 수도 있는데. 왜 누가 저러라고. 근데 사실 이 곡으로 신우석 감독님을 꼬신 거거든요 일을. 근데 정작 이 곡으로 꼬시고 딴 노래를 줬어. 그래서 감독님이 아니 너무 이상한 ..

엔제이지 (NJZ) 2024.09.28

뉴진스 : 팀 버니즈 인사말

뉴진스를 응원하는 버니즈로, 뉴진스와 민희진 대표님에게 팀 버니즈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민희진 대표님의 강연을 보니 철학적 깊이나 아티스트의 자존심이 역시 비범한 분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대단한 세상을 원하는 게 결코 아닙니다. 공정하고 상식적인 걸 원한다고 왜 설명해야 하고 왜 싸워야 합니까. 우리 아티스트 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그리고 민희진 대표님, 팀 버니즈 모두를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팀 버니즈입니다. 최근 팀버니즈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높아진 것을 느낍니다. 하루에도 몇 차례씩 외부 로그인 시도와 해킹 시도가 발생하고 있어, "왜 굳이?"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불필요한 오해를 미리 차단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하여 이 글을 남깁니다. 세상은 각자가 바라보는 시각..

엔제이지 (NJZ) 2024.09.27

저항 : 하이브 중앙일보 기사 삭제 요구

하이브 개저씨의 개저씨 언플 #접대골프_나락으로_홀인원 #HYBE_MEDIA_MANIPULATOR 안녕하세요, 팀버니즈입니다. 거듭되는 하이브 측의 이성 잃은 언론 플레이로 인해 부득이하게 여러 차례 입장문을 올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팀버니즈는 법조계, 언론, 금융, 문화, 예술 등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버니즈들이 모인 팀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성실하게 생활하는 동시에 뉴진스를 순수하게 응원하는 마음과 함께 현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오늘 민희진 전 대표님의 중앙일보 인터뷰 기사가 게재된 이후, 중앙일보 그룹 관계자로부터 하이브 PR 박태희 CCO(최고홍보책임자)가 방시혁 의장의 이름을 기사에서 제외해 달라, 나아가 기사를 삭제해 달라는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습..

마인드 (Resist) 2024.09.26

저항 : 하이브 개저씨의 개저씨 언플

비만 또는 비만증은 인체에 지방이 과도하게 축적되는 질병이다. 세계 보건 기구(WHO)는 체질량 지수(BMI: Body Mass Index)가 30 이상인 경우를 비만증이라고 일컫는다. 대개 비만인은 체중이 정상치보다 무거운 것으로 인식되지만, 몸의 구성 성분 중 체지방 비율이 높은 것도 비만이라고 한다. 비만은 그 자체로도 건선, 튼살과 같은 외관상의 문제와 사회적 장애를 초래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과다한 지방으로 인해 생기는 2차 합병증은 건강에 치명적이다. 비만은 고지혈증, 고혈압, 동맥경화, 당뇨병, 지방간, 관절 이상 등의 발생비율을 현저하게 증가시키는 '만병의 근원'이라는 사실이 널리 알려져 있으며, 결과적으로 기대 수명의 저하를 불러온다. ”나 살찌는 데 보태준 거 있어? “ 엄청나게 많..

마인드 (Resist) 2024.09.25

뉴진스 : 과거에서 미래로 2

트로트와 Old K-POP은 올드 미디어에서 보수적 위선적인 사람들이 소비하고, 가짜 뉴스의 수용 흡수와 선택권 없는 소비를 강요받는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반면 New K-POP - 아티스트와 팬 중심 - 은 뉴 미디어에서 진보적 합리적인 사람들이 소비하고, 뉴스와 소비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공정과 상식의 출발점. 이에 멤버들이 해야 할 기본적인 노력에 덧붙여, 독창성을 흡수할 ‘수용성과 확장성’, 융합성을 이어 줄 ‘수평적 리더십’의 무게가 비약적으로 상승하게 됩니다. 나아가 창작의 동료 집단에 포함되고, 적극적 의견 개진과 반영, 수평적 리더십의 발휘까지 수동적 위상을 능동적 위상으로 조금씩 변화시켜 나가야 합니다. 패스트 팔로워의 길을 가고 있지 않은 뉴진스의 도전적, 실험적, 역동적 행보는, ..

엔제이지 (NJZ) 2024.09.25

뉴진스 : 과거에서 미래로 1

뉴진스 멤버들이 무대를 채운 완성도 높은 노래, 자유롭지만 잘 다듬어진 댄스 퍼포먼스, 표정과 손 등의 작은 디테일, 유효 적절한 코디와 무대 등에서 대중들은 시선을 떼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기를 바랄 땀과 노력이 뉴 미디어 유튜브, 쇼츠 등을 통해서 확대되어 대중들에게 전해질 때, 뉴진스 멤버들은 카타르시스를 느끼겠죠. 그러나 뉴진스의 땀과 노력의 과정이 온전히 대중들에게 전달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자신의 10대에 재능을 발현하고 성숙시키고, 20대가 되기도 전에 완성시키는 경험을 하는 평범한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리포트나 졸업 작품 등을 하느라 밤을 새우고, 집에 못 갔던 경험조차 단 며칠이었던 사람은 결과만 평가하는 것에 익숙해지기 마련입니다. 시대에 뒤떨어지는 얼굴 평가, 다양성을 무시..

엔제이지 (NJZ) 2024.09.25

뉴진스 : 팬덤 버니즈 요구 사항

뉴진스 멤버들 및 뉴진스 팬덤 버니즈(이하 버니즈)의 어도어 정상화 요구에도 침묵과 무시로 일관하고 있는 하이브 및 현 어도어 경 영진의 행태에 대해 버니즈는 깊은 유감을 표하며 다시 한번, 버니즈의 뜻을 하이브 및 경영진이 교체된 어도어에 알리고자 합니다. 1. 우리는 지금까지 전례 없는 성공을 뉴스와 함께 이룩해 온 민희진 대표가 25일까지 뉴스 멤버들의 요구대로 대표이사직으로 복직하는 것을 포함하는, 어도어의 '원상복구'를 요구합니다. 2. 우리는 아티스트가 권리와 안전이 최우선시되는 환경에서 일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계속 제기되어 오고 있는 아티스트의 개인정 보 유출과, 회사 내에서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오고 있는 부당한 대우에 대해 철저히 조사한 후 올바른 조치를 취해 주기를 요구합니다. 3. ..

엔제이지 (NJZ) 2024.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