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니즈 68

뉴진스 : NewJeans - How Sweet

앨범 : How Sweet발매 : 2024년 05월 24일 장르 : 댄스작곡 : 250, Sarah Aarons, Elvira Anderfjard, Oscar Scheller, Stella Bennett, Tove Burman작사 : Gigi, Sarah Aarons, Elvira Anderfjard, Oscar Scheller, Stella Bennett, Tove Burman, 다니엘(DANIELLE)편곡 : 250All I know is now알게 됐어 나 (I know)그동안 맨날Always up and down (No more)생각 또 생각Spinnin’ ‘round and ‘roundChanging my mind수상해서 그렇지이런 헛소리 (No more)How it’s supposed to b..

엔제이지 (NJZ) 2024.11.23

음악 : 아이묭 (Aimyon) - 너는 록을 듣지 않아

조금 쓸쓸해 보이는 너에게, 이런 노래를 들려줄게. 손뼉을 치는 신호, 엉성한 서프라이즈, 내 나름의 최선.먼지투성이 레코드판에는, 그날의 꿈이 춤춰. 진지하게 바늘을 내려, 숨을 너무 참았네, 자 앉아봐.마구마구 울리기 시작하는 청춘의 소리, 마른 멜로디에 춤추자.너는 록을 듣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 조금이라도 더 내게 다가왔으면 해서.록 같은 건 듣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난 이런 노래로 저런 노래로, 사랑을 겪어 왔어.내 심장의 BPM은 190이 됐어, 넌 눈치챈 거야? 왜 지금 웃는 거야? 거짓말같이 피하는 눈.

메모리 (Music) 2024.11.20

뉴진스 : 팀 버니즈 빌리프랩 대표 등 형사 고발

안녕하세요, 팀 버니즈입니다. 지난 15일, 빌리프랩 대표 김태호는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빌리프랩 모그룹의 기획안과 뉴진스의 기획안이 “전혀 다르다”라고 재차 주장하며 추가 소송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저희가 기획안 전문과 녹취록을 보유하고 있음을 이미 명확히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잘못을 인정하기는커녕 적반하장 격으로 소송을 남발하는 빌리프랩 경영진의 태도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보유 중인 자료를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하여 불필요한 피로감을 유발하기보다는, 법정에서 시시비비를 명확히 가리는 것이 더 옳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팀 버니즈는 빌리프랩 대표 김태호(하이브 COO), 허○○ 비주얼 디렉터, 명○○ 퍼포먼스 디렉터를 대상으로 확인된 몇 가지 혐의에 대해 법무법인과 함께 형사 고발..

엔제이지 (NJZ) 2024.11.18

뉴진스 : 네버 다이 - NewJeans Never Die

뉴진스 (NewJeans)가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 (KGMA) 베스트 아티스트상과 그랜드 아티스트상을 받았다. 지난 11월 16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이틀간 진행되며, 시상식인 첫날 아티스트 데이는 뉴진스 하니와 배우 남지현이 MC를 맡아 진행됐다. 베스트 아티스트상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뉴진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해린 : 우선 이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고요,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건 저희들을 항상 도와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지지해 주시는 모든 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라올 수 있었고, 감사한 일들이 있는 것 같은데요. 저희를 항상 도와주시고, 저희와 함께 해주시는 스태프들, 민희진 대표님, 오늘도 응원하러 와주신 버니즈 여러분들까지 정말 ..

엔제이지 (NJZ) 2024.11.17

음악 : 성시경 - 거리에서

니가 없는 거리에는 내가 할 일이 없어서 마냥 걷다 걷다 보면 추억을 가끔 마주치지.떠오르는 너의 모습 내 살아나는 그리움 한 번에 참 잊기 힘든 사람이란 걸 또 한 번 느껴지는 하루.어디쯤에 머무는지 또 어떻게 살아가는지 걷다 보면 누가 말해줄 것 같아.이 거리가 익숙했던 우리 발걸음이 나란했던 그리운 날들 오늘밤 나를 찾아온다.널 그리는 널 부르는 내 하루는 애태워도 마주친 추억이 반가워.날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면 텅 빈 거리 어느새 수많은 네 모습만 가득해.막 다른 길 다다라서 낯익은 벽 기대 보며 가로등 속 환히 비춰지는 고백하는 니가 보여.떠오르는 그때모습 내 살아나는 설레임 한 번에 참 잊기 힘든 순간이란 걸 또 한 번 느껴지는 하루.아직 나를 생각할지 또 그녀도 나를 찾을지 걷다 보면 누가..

메모리 (Music) 2024.11.05

시 : 뉴진스 - ASAP, Get Up, Cool With You

밤 사이 어둠에 물들어, 본래의 색을 잊어버린 하늘의 색. 구름을 쥐어짜 사방을 젖게 만들고, 돌아온 파랑. 뉴진스의 ASAP. 파랑 빨강 노랑 하양 검정, 자연의 순환을 담은 오방색. 다섯 멤버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뉴진스 Get Up. 심장에 새겨진 이름, 심장이 기억한 얼굴, 심장이 박동하는 소리, 심장이 반응하는 노래. 뉴진스의 Cool With You.

텍스트 (Text) 2024.11.03